엄마랑 국수를 먹는데 ....

댓글 

  1. 70대 어머니와떠나는먹방여행

    70대 어머니와떠나는먹방여행

    개월 전

    다른 영상도 놀러와 주세요 kodron.info/mine/r6eca5mot26fvGw/bidio.html

    • 놀러오세요

      놀러오세요

      개월 전

      형 아이디어 따라허는건 아니지 따라해도 중국껄따라햐

    • 변종우한폐렴 가짜다

      변종우한폐렴 가짜다

      개월 전

      아들 국수다먹었을까? 보는 나도 눈물나는데

    • 카싱타

      카싱타

      개월 전

      ㅋㅋㅋ 고기를 밑에깔으시는 스킬이..

    • 별을따다

      별을따다

      개월 전

      역시 엄마 는 ᆢ

    • 윤은영

      윤은영

      개월 전

      차암~~~ 휴~~~밖에

  2. 피제이--PJ축구사랑채널

    피제이--PJ축구사랑채널

    12 일 전

    자식은 부모보다 시원한 바람을 씌우라며 에어컨 바로앞에 앉게 해주신 할아버지가 생각나네요 지금 4년이 지났지만 그때그 감정 고대로 기억하고있어요 오늘부로 할아버지는 향년 76세에 마감하셨어요..안녕히가세요

  3. 아름다운나라

    아름다운나라

    13 일 전

    늘 미안하다 고맙다 하시는 어머님 그러면 저는 어머님께 받은 하해와 같은 사랑을 지구상의 어떤 언어로도 어머님께 제 마음을 표현할 언어가 없습니다. 오래 오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4. 반미선

    반미선

    17 일 전

    엄마의 큰그림

  5. 지예

    지예

    18 일 전

    ....ㅋ.ㅋ

  6. 수깡연

    수깡연

    20 일 전

    이걸 예상한1인

  7. 정우준

    정우준

    21 일 전

    0:00

  8. 아띠

    아띠

    21 일 전

    아 진짜 눈물난다... ㅠㅠㅠㅠㅠㅠㅠ 엄마,아빠 사랑해 ㅠㅠㅠㅠㅠㅠㅠ

  9. 윤영 최

    윤영 최

    23 일 전

    어머니 괞찮아요 어머니 다 드세요 우리 모두 부모님에게 효자 효녀짓 합시다 그리고................엄마 사랑해🥰💕

  10. 대체 뭘까?

    대체 뭘까?

    24 일 전

    뭐야 저표정 자작같잖아 ㅋㅋㅋ 연극하심?

  11. 귀여운모코코가사라졌다

    귀여운모코코가사라졌다

    25 일 전

    ㅈㄴ 뻔한 스토리

  12. 블링크

    블링크

    26 일 전

    1

  13. 옆집헤일리

    옆집헤일리

    26 일 전

    찡하네요🥺 엄마한테 잘 해야징...

  14. 아프다

    아프다

    26 일 전

    첫음에 약간 화난 얼굴였다가 국수 뒤집는거 보고 얼굴이 변화 하면서 슬픈 얼굴이 나오네요.

  15. 찐ṑṑṑ

    찐ṑṑṑ

    28 일 전

    우리어머니는 욕만잘하시지 너모 따뜻해 세상감동..

  16. 찐ṑṑṑ

    찐ṑṑṑ

    28 일 전

    슬프다 엄마보고싶다 엄마~~~ 엄마~~~ ㅠㅠ

  17. 라뮤즈

    라뮤즈

    28 일 전

    어머니 ㅠㅠ 사랑해요 🧡

  18. 박기현

    박기현

    29 일 전

    굳이 이렇게 표현하지 않아도 부모의 마음은 한결같다는건 모두가 알지

  19. 박기현

    박기현

    29 일 전

    주작가능성 자신의 그릇것을 걍 덜어주면 될것을 굳이 아들것을 내그릇으로 옮기고 그릇을 바꾸는건 좀 이상하지않나?

  20. JUNU K

    JUNU K

    개월 전

    0:00

  21. 김태열

    김태열

    개월 전

    부모마음~~~~^^^^^^^^^

  22. 지민

    지민

    개월 전

    예상되던 결말이지만 그래도 눈물나네요..엄마 사랑해

  23. 정민서

    정민서

    개월 전

    아 여기도 카메라는 투명이구?

  24. 최민호

    최민호

    개월 전

    엄마

  25. 슈레

    슈레

    개월 전

    만든 상황이고 연출이지만 실제로 어머니들은 이러신다는거..ㅠㅠㅠㅠ

  26. gggᄒᄒᄒ

    gggᄒᄒᄒ

    개월 전

    엄마 고생그만해 내가 ,끝까지 소중함을 잃지 않을께

  27. 임정숙

    임정숙

    개월 전

    와..ㅠ 감동ㅠ

  28. Jordan creates 팜켓 supreme

    Jordan creates 팜켓 supreme

    개월 전

    ㄹㅇ 감동 ㅠㅠㅠㅠ

  29. 유옥순

    유옥순

    개월 전

    제가 댓글을 안다는데...이 영상보고 갑자기 눈물이 나면서...엄마가 보고 싶네요..코로나 땜에 친정에 안간지 1년이 넘었네요...ㅜㅜ

  30. 최서령

    최서령

    개월 전

    울엄마 생각에 먹먹합니다 힝 눈물나요~ 끝없는 자식사랑 엄마..

  31. 하이 블루

    하이 블루

    개월 전

    불쌍하면서도 감동리면서 슬프다아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32. 박광자

    박광자

    개월 전

    갬동 ㅠㅠ

  33. 김갑주

    김갑주

    개월 전

    솔직히 저도 어릴때 고기 좋아해서 국밥 먹으러 갔을때 국밥에 들어간 고기가 좋다 그랬는데 음식이 나왔는데 엄마가 고기 제 밥그릇에 주시는거..게다가 만두도 저 주심...부모님의 마음은 다 똑같아요..ㅎ

  34. 박지영

    박지영

    개월 전

    우와~~~ 어머니 ㅜㅜ

  35. 이룡걸

    이룡걸

    개월 전

    울 엄마도 이러면 얼마나좋을까. 에휴~.엄마 생각 하면 열 받네.

  36. {천사자매}

    {천사자매}

    개월 전

    으...으윽 엄마아ㅠㅠㅠ

  37. 진해 김

    진해 김

    개월 전

    ㅋㅋ

  38. unicorn hand

    unicorn hand

    개월 전

    역시 나 이네요. 모든 엄마의 마음이 다 그런가 봅니다. 누가 알아줄까요? 부모의 마음은 항상 자식이 먼저인데 말입니다. 멋짐 그 자체 입니다. 어머님 사랑합니다.

  39. 얀지금은화가나서

    얀지금은화가나서

    개월 전

    첨엔 막 웃었는데... 다보고나니 눈물이 멈추질 않네요 세상 모든 엄마의 맘은 다 똑같네요. 아들이 저리 다 컸는데두..

  40. 김미란

    김미란

    개월 전

    감동적이네요

  41. uuuk J

    uuuk J

    개월 전

    모성애를 의심하지 않았다

  42. 임영철

    임영철

    개월 전

    부모마음 자식들이 절데 알수없지

  43. 유자향기

    유자향기

    개월 전

    첨부터 저럴줄알았어요 엄마의 마음 차이안나보이게 속으로 고기를숨겨 놓으시고

  44. 하랑 박

    하랑 박

    개월 전

    정말갬동 하셨겠다

  45. 갱양

    갱양

    개월 전

    뭉클하네요

  46. Sue wildapp

    Sue wildapp

    개월 전

    난 엄마가 고기 다 잡수시려고 숨겨서 드시는줄

  47. 뚜바밥

    뚜바밥

    개월 전

    사실 뒤에 아들 있는거 본거면 말이 달라지지

  48. min young Lee

    min young Lee

    개월 전

    야 할게 없어서 중국걸 따라하냐

  49. 하늘

    하늘

    개월 전

    인생은 소풍 입니다 예수 천국 불신 지옥 하나님은 살아 있어요 하나님은 살아 있어요 하나님은 살아 있어요 ㅠ

  50. 🌳바람처럼

    🌳바람처럼

    개월 전

    이런 나만 나쁜놈인가?ㅋㅋㅋ

  51. 정희

    정희

    개월 전

    다라이네여ㆍㅎㅎ

  52. King Dog

    King Dog

    개월 전

    그럴것같았어.. ㅜㅠ

  53. Bluemoon Blue

    Bluemoon Blue

    개월 전

    5초후에 예상했는데 역시나

  54. 찬양하라고양이

    찬양하라고양이

    개월 전

    어렸을때 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 할머니한테 키워지다가 항머니도 돌아가셔서 뭔가 더 울컥했네요 할머니가 챙겨주시던 음식이 그리워 집니다

  55. 캐리건지찬

    캐리건지찬

    개월 전

    두분다 만수무강하시고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네요

  56. 콜콜콜콜

    콜콜콜콜

    개월 전

    부모는 자식에 대한 마음이 저렇게도 깊은데 왜 자식들은 그 반도 안하는걸가요? 우리모두 부모한테 잘합시다

  57. 주다인

    주다인

    개월 전

    이런것이 사소한 부모의 작지만 챙겨주고 싶은 그런 부모의 마음이란 건가?

  58. 메로낭

    메로낭

    개월 전

    우리 어머니도 현명하시지.. . . . . . . . . 내것을 빼앗아 남동생한테 주시니.. 아주 참 현명하시는 도다

  59. 환민맘

    환민맘

    개월 전

    처음:내거훔치고있네아니그러면그냥달라하지 후반:어머님ㅠㅠㅠㅠㅠ감사합니ㅠ다ㅠㅠㅠㅠㅠㅠㅠㅠ

  60. 성병일

    성병일

    개월 전

    오눌 내것 하나라도 더 빼먹을려던 인간 겪고나니 이거 보니 눈물나네 진짜 엄마보고싶다

  61. 김재영

    김재영

    개월 전

    누구나 알고있던 끝아님??????

  62. 강명종

    강명종

    개월 전

    그냥 자기 껄 주면 되자나?

  63. 고래의 복주머니

    고래의 복주머니

    개월 전

    ㅠㅠ

  64. 노을이 예뻐

    노을이 예뻐

    개월 전

    카메라는 언제나 투명

  65. 오리치

    오리치

    개월 전

    흐엉~~ 눈물나ㅠㅠㅠ 웃다울다 똥꼬 톨나게생겼네ㅠㅠ

  66. 탱이는내친구

    탱이는내친구

    개월 전

    어머니의 실체

  67. 꼬웅바라기

    꼬웅바라기

    개월 전

    눈물이나요ㅜㅜ

  68. 리 승

    리 승

    개월 전

    블루 아이셰도우 메이컵과 익살스런 액션의 코믹 캐릭이신 줄 알고 계속 웃다가..(철 없는 아들, 막 따지려는 눈초리ㅎㅎ) 근데 마지막 그릇 체인지...반전..ㅠ.ㅠ 역시 사랑의 심볼,Mother~♡♡♡

  69. 슈퍼계정

    슈퍼계정

    개월 전

    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ㅜㅠㅠㅠㅠㅠ

  70. 예빈

    예빈

    개월 전

    00:00

  71. 에베로

    에베로

    개월 전

    응 주작

  72. ***

    ***

    개월 전

    울컥 눈물이😭

  73. 강송희

    강송희

    개월 전

    어머님너무착해

  74. 오세훈

    오세훈

    개월 전

    저러실줄알았는데 알고 봐도 눈물 핑 도네 씨발!!! 엄마!!!!

  75. 붕어빵의tv부계

    붕어빵의tv부계

    개월 전

    어머니가 고기좋아하시네

  76. Sae Rho

    Sae Rho

    개월 전

    너무 감동인데…. 뒤에 손모으고 계시는거 너무 얀출이라 또 귀엽 ㅋㅋㅋㅋㅋ

  77. 복덩어리

    복덩어리

    개월 전

    밥먹으며 보는데 밥미 막혔어요 갑자기 눈물이나서

  78. 우유

    우유

    개월 전

    아이씨.. 울컥하자나...ㅠ

  79. 달곤이

    달곤이

    개월 전

    쑈하지 마세요 ㅡㅡ

  80. 박윤기

    박윤기

    개월 전

    갬덩~ㅠㅠ

  81. Wook Zza

    Wook Zza

    개월 전

    주작이지만 부모의마음은 저렇지ㅜ

  82. ᄀᄀ

    ᄀᄀ

    개월 전

    눈물이 나네요

  83. Pinky Han

    Pinky Han

    개월 전

    우리 엄마 보는 것 같아 눈물이 났다. 나의 어머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자식들 위해 크고작은 수많은 헌신하신 세상 어머니들 모두 감사합니다!

  84. 인생화보

    인생화보

    개월 전

    저분 어머님 마음이 아들을대할때의 내마음 내행동 줘도줘도 끝없이 더주고싶은마음

  85. 안dks

    안dks

    개월 전

    그런데....애초에 안바꾸고 그냥 아들그릇에있는걸 뒤집으면 안됐나..?

  86. bundaa Sisca

    bundaa Sisca

    개월 전

    Itulah seorang ibu apapun akan dilakukan untuk anak yg tersayang,,kasih ibu sepanjang jalan.

  87. YOUN KYOUNG JUNG

    YOUN KYOUNG JUNG

    개월 전

    ㅎㅎ 첨엔 엄마가 고기 다드시는줄..아들황당..그러나 어미맘은 진짜똑같아요..♡

  88. 도르마무

    도르마무

    개월 전

    훼이크다

  89. 윤윤

    윤윤

    개월 전

    처음부터 왼쪽으로 옮기면 되는거 아닙니까요

  90. 겜린이Shiro

    겜린이Shiro

    개월 전

    엄마 사랑해요..

  91. 프리영

    프리영

    개월 전

    이거 중국에서 한동안 유행했던건데… 바꿔치기하는거…

  92. 코로뿜는다

    코로뿜는다

    개월 전

    부모님께서 하시는 잔소리는 저희가잘되라는 잔소리입니다 무언보다 부모님께서는 저희를 혼내셔도 마음속으로는 미안한마음 더챙겨주고십은마음 사랑하는마음입니다 저희는 그것도모르고 부모님께 대들고 화네고 부모님 마음에 상처를 줍니다 하지만 그래도 저희들을 사랑해주시고 한게라도 더 챙겨주시기위해서 일을 하셔서 돈을벌으셔서 저희를 챙겨주시고 또 용돈을 주십니다 나중에라도 부모님께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를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해보세요 그럼 부모님께서 좋아하실겁니다 아니면 부모님께서 '이제와서'라고하셔도 마음속으로는 좋아하실겁니다 지금 이라도 늦지 않았읍니다 부모님께 낳아주셔서 갑사합니다 저를 키워주셔서 갑사합니다라고 말해봅시다 저희가 잘되는 그날때 부모님께서는 좋아하실겁니다 꼭 부모님께 효도합시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꼭 잘되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부모님이랑 행복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꼭 건강하세요 글이 좀 길네요ㅋ다른 불편을 호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93. 장석민

    장석민

    개월 전

    엄마가 고기도둑질하는줄ㅋㅋㅋ

  94. Rrr JSh

    Rrr JSh

    개월 전

    .....

  95. 김소금

    김소금

    개월 전

    어떻게 울뻔했어요 ㅠ

  96. 모리

    모리

    개월 전

    어 난 엄마가 내 고기 다 가져가던데

  97. 순희 집

    순희 집

    개월 전

    저희 엄마도 자식들 있으면 모든지 다 해줌 ㅠㅜ

  98. R480

    R480

    개월 전

    아 . 어머니 . . . . 엄마 !

  99. 이제이

    이제이

    개월 전

    부모마음은다같겠죠.정필쇼ㅣ엄니항상건강하세요

  100. 성선아

    성선아

    개월 전

    와 어머니의 마음을 생각 하니 갬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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