왈가닥 개 딸을 키워버린 소 엄마

제 딸은 개 딸이에요 음메에에
*이 영상은 2002년도에 방영된 영상입니다.

댓글 

  1. Kelly Au

    Kelly Au

    일 전

    말그대로 천방지축입니다 잘길드리면 영특할녀석🙃

  2. Charles Hahm

    Charles Hahm

    2 일 전

    쇠줄에 묶어서 키우지마세요~

  3. 그래

    그래

    3 일 전

    돌아가신 김일 성우시네 그립다

  4. Sodom Go

    Sodom Go

    5 일 전

    개랑 소도 자연으로 보내야헌다고 안하남 ㅋㅋㅋㅋ

  5. 나라니

    나라니

    5 일 전

    여름에 진드기 조심하거라.

  6. 중졸

    중졸

    6 일 전

    전라도 통수 소

  7. 늘말그미

    늘말그미

    6 일 전

    19년전 ㆍ둘다 천국에 가있네

  8. Suji LA

    Suji LA

    6 일 전

    한국은 동물에 대해 모르고 그래서 동물들이 살기 열악

  9. Bokwhan Lee

    Bokwhan Lee

    6 일 전

    우모 혹은 소 어미 라고 하세요. 탄생은 출생으로 전 처럼 말하세요. 사물을 탄생이라고 하지 말고 출시(품), 제조(품), 출현, 생산 등으로 말하세요.

  10. odscom oh

    odscom oh

    6 일 전

    똥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SY Lee

    SY Lee

    6 일 전

    저 소는 팔지말고 댕댕이와 행복하게 살게 했으면 좋겠다

  12. 이명박

    이명박

    7 일 전

    정말 자식으로 생각하는 거네요. 같은 소들끼리 외양간에 넣어놔도 자기 자식 아니면 밥 먹을 때 뺏기기 싫어서 서로 싸우고 힘센 소가 약한 소를 막 때리는데 강아지를 안 때리는거 보니 정말 자식이라 여기는 게 맞아요.

  13. 어심 스나이퍼

    어심 스나이퍼

    7 일 전

    팽수가 떠빙알바나온듯

  14. 7회손해평가사

    7회손해평가사

    7 일 전

    이 강아지가 개꿀짤 개였네

  15. 김정유

    김정유

    7 일 전

    태초에.하나님이.천지를.창조하시니라.예수믿으세요.안믿으면.지옥.

  16. 비둘기

    비둘기

    7 일 전

    인류 물질문명 지식 희생과 봉사 몸 건너 평화 정신문화 지혜 의식주 정치 맘 발견 공개 차원상승 한국 하나님 예언 구 빵상+0-......

  17. 가수금보성tv내인생역전매주토2시실방합니다

    가수금보성tv내인생역전매주토2시실방합니다

    8 일 전

    줄못살게하네 ~눙렁이 잘보고 참밥신세 송아지 넘 귀염 손꼭잡고갑니다

  18. 이두반

    이두반

    8 일 전

    문가정권에 아부하느라 애쓴다 문가입맛 맞춘다고 전라도 개돼지 열심히 빨아주네 전라도개돼지들 꼬라지 보기싫타 더러운KBS

  19. 메론빵

    메론빵

    8 일 전

    이거 다음 스토리 어디있어 !!

  20. 김영선

    김영선

    8 일 전

    아~~소 쌍꺼풀 부럽다 그란디 난 우째 없지 쌍꺼풀 역시 소 눈은 이뿌다

  21. 윤기나는윤기

    윤기나는윤기

    8 일 전

    확 달라진 소엄마 나머지 영상도 보고싶은데 어디 있나요?

  22. 이영환

    이영환

    9 일 전

    저개 얼굴로 봐서는 완전 진독개 토종인데

  23. 요기아포

    요기아포

    9 일 전

    송아지 송아지 얼룩송아지 엄마소도 얼룩소 엄마 닮았네 왜 이렇듯 누렁소 가삿말의 노래는 없는 것일까 노래 작사/작곡가님들 누렁소 동요하나 만들어 주숑

  24. 창완

    창완

    9 일 전

    어미소도 본인 핏줄을 출산하니까... 대부분의 사람이든 동물이든 핏줄에 땡기는것

  25. Serendipity

    Serendipity

    9 일 전

    그냥 이 지구 안에는 인간 동물들만 있으면 된다. 전쟁 일어나면 고구마 껍질도 서로 먹으려고 머리 잡고 싸울텐데 뭐.

  26. 건륭제

    건륭제

    9 일 전

    인간이 어떻게 저럴수 있지. 송아지를 굳이 팔려거든 많이 크고 팔던지 하지 인격이 사람이 아니네. 이래서, 집안에서 형제가 많은 집안에서 자손이 귀하고 없으면 독자가 대접받는 것이다. 형제가 많은 집안에서도 태어나지 말것이며 그중에서도 독자집안과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야 할 지어다. 그래야, 제대로 사랑받을 수 있다. 소도 저러한데 사람은 오죽하리.

  27. 청산도

    청산도

    9 일 전

    보리밭 다 망치네. 개 좀 묶어놓이소. 우리 보리밭 우짤란교?

  28. 정홍민

    정홍민

    10 일 전

    정말 재밋다

  29. real green

    real green

    10 일 전

    왜 개를 묶어놓는지

  30. real green

    real green

    10 일 전

    꼬리무는게 무슨 장난이야 하루종일 묶여있으니까 무료하고 미치기 일보 직전이라 꼬리물기하는거지

  31. ᅵENGcubator Officialᅵ썬데이아침

    ᅵENGcubator Officialᅵ썬데이아침

    10 일 전

    묶어놓고 가둬놓지 좀 마세요... 애초부터 입양하지를 말던가... 이렇게 열악한 환경에서 평생 고문하다가 죽여서 팔던지 잡아 먹겠지... 인간은 왜 이렇게 이기적일까요? 왜 이렇게 잔인하죠? 평생 한평도 안되는 고시원에 갇혀서... 매끼마다 배춧잎 씹어 먹고 땅바닥에 똥오줌 지리고 그 똥오줌 위에 뒹굴러 누워 자다가 갑자기 끌려가서 정수리 맞아 죽고 껍질 쫙쫙 뜯어져서 온몸이 토막 나서 머리는 전라도로 갈비는 서울로 꼬리는 경기도로 앞다리는 경상도로 뒷다리는 강원도로 전국 각지에서 잘린 사지가 구워지고 끓여지고 튀겨지고 볶아져서 구천을 떠돌면서 죽어서도 머물 곳이 없어야지 그 때 가서 마침내 공감하고 반성하려나... 심지어는 그 벗긴 가죽으로 구두, 지갑, 벨트, 가방... 멀쩡히 살아있는 동물 잔혹하게 살해하고는 뭐가 그리 자랑스러워서 온 몸에 걸치고... 하아... 연쇄살인범들 뉴스에 나오던데 이렇게까지 잔혹했던가...

  32. 소리남

    소리남

    10 일 전

    진짜 개풀 띁어먹는 소리 하고 있네 ㅋ ㅋ ㅋ

  33. 온겸

    온겸

    10 일 전

    삼만구천구백원~ 더욱밝은빛으로~~홍시호님 목소리 좋아요 ㅋㅋ. 지금도 겜하면서 항상듣네요 ㅋㅋ 주캐라ᆢ 엄마누렁이 애기누렁이 둘다 행복해보이네요 ~~

  34. 유사탕

    유사탕

    10 일 전

    개목줄 풀어주세요

  35. 신개코[다큐멘터리]

    신개코[다큐멘터리]

    11 일 전

    오래된 영상이네요 잘살고 있을련지

  36. 박성준

    박성준

    11 일 전

    전라도 넘들 잔인해.

  37. 카라멜

    카라멜

    11 일 전

    개불쌍ㅠㅠ

  38. 이원희

    이원희

    11 일 전

    개에게 짧은쇠사슬줄은 대체 뭔생각으로 그랬는지 쇠사슬줄 말이 안된다ᆢ게다가 땅에박힌 고정된 말뚝에 묶여 고정된채로 있는게 잘못된거 나를 포함해 동물애호가들이 모두 동감하고ᆢ 주인이라는 사람 그리고 사료 안먹이고 본인들 먹다남은 잔반 즉 음식물쓰레기 짬밥담긴 그릇 대체 상식적으로 있을수없는건데 사료를 줘야지 대체 뭔지 물담긴 그릇도 없고 ᆢ학대의 한부분인 것이다 ㆍ생각깊히 각성하고 개선해라 말목박혀 고정된건 뭐며 짧은쇠사슬줄에 학대하는 것이다 여러므로 참 화가나네 개키울 자격박탈자인 것이다 옛날 구석기사람도 요즘시대에 생존해 살고있다쳐도 학대의 포괄적 개념을 현재 이시점에서 모르지 않을것이다 하물며 요즘사람이 개를 그렇게 ᆢ 참나 ᆢ뉘우치고 제대로 개 학대말고 잘돌봐야 할것이다 그게 말못하는 동물들에게 최소한의 도리이다 집도없고 비오면 비다맞고 그날바닥에 젖은채로 3개월 즈음에 종합백신 예방주사또한 안맞혔다 판단된다 생각할수록 개가 안돼보여 불행해 불쌍하고 용납이 안돼네 ᆢ

  39. 유니버셜 개봉이

    유니버셜 개봉이

    11 일 전

    나도 우리엄마 보고 싶다.

  40. 아이린애들러

    아이린애들러

    12 일 전

    예고편 음악이 애니 TO HEART의 feeling heart?

  41. 김지은

    김지은

    12 일 전

    다음편도 올려주세요

  42. 베리브

    베리브

    12 일 전

    2탄은 어딧나요

  43. 이수진

    이수진

    12 일 전

    인육유통시킬거다.소도 고기면 사람도 고기이다.

  44. 신혜숙

    신혜숙

    12 일 전

    에고 목줄좀...,

  45. suflex

    suflex

    12 일 전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인 Mr.Lober 입니다. 1988~1989 년에 파주 #봉일천 #캠프하우저 에서 근무했던 미군입니다. 그 당시 봉일천에 있던 #클럽문 만났던 #진수미 씨를 찾고 있습니다. 물론 이름은 가명일수도 있으며 발음상 오류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저는 단지 진수미의 안녕과 행복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사소한 정보라도 좋습니다. 이 게시판에 올리는 사람은 미국인분의 지인 입니다. 미국분이 한국어가 서툴러서 사이트 이용에 어려움이 있기에 제가 대신 올립니다. 1988년~1989년 3월13일날 한국 떠나서 미국으로 복귀 진수미 씨는 그당시 20세로 보였다고 하며 89년 2월에 갑자기 사라졌다고 합니다. 클럽 종업원 고정 맴버 였으며,그 당시엔 긴 생머리 였으나 89년2월 사라지기 전에는 머리를 잘랐다고 합니다. 특징:영어실력이 아주 좋았음,가끔 안경을 썻음, 전에 남자친구가 있었으며 사진첩도 많았고 남자친구와 찍은 사진들을 가지고 있었다고 함,그녀가 그를 부를때 나의 늙은 요구르트라고 불렀다고 함. 사라졌을 당시 클럽 주인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겠다고 말했다,내일 돌아올거야,이번 주말에 돌아올거야 라고 말했다고 함. 또한 이상한 소문이 돌았다고 합니다. 1.뭔가 끔찍한 일이 일어났다는 소문 2.다른병사는 그녀가 매우 심각한 병에 걸렸다는 소문이 돌았음 *가족이나 가족일부가 중국에서 왔다고 말하였음 **미국인이 귀국하는 날 진수미(가명일수도 있음)씨에게 편지를 써서 문밑으로 밀어넣었다고 함. 그때 당시 진수미씨 방위치는 클럽뒤에 위치,클럽뒤에서 나간다면 바로 오른쪽에 위치,옆문으로 등을 통하여 들어갔을 경우엔 바로 앞에 있었다고 함. ***그녀의 소식을 알수 있는 사람이 한명 있다고 합니다. 미국분이 채미영 이라고 하는데 영상에 얼굴이 또렸하게 잘 나왔습니다. 총 2분을 찾고 싶습니다.제발 도와주세요.미국인이 거의 29년동안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지금 두레방 이라는 기지촌여성모임에도 수소문을 하였습니다 - Instagram: nruol702 facebook.com/cp.howze.7

  46. VEZETA cho

    VEZETA cho

    12 일 전

    개가 꼬리를 물려고 도는 이유는 꼬리를 물며 노는게 아니라. 항문에 유충이 있어서 가려워서 그러는겁니다. 그러니 제발 아 개가 잘 노는구나 그딴 말같지도않는소리 하지마시고 개가 저렇게 여러번 행동하면 반드시 구충제를 먹이기 바랍니다!

  47. 하늘도무심하지

    하늘도무심하지

    12 일 전

    시골개 치고는 사회성이 잘 되어 있네

  48. 푸른늑대

    푸른늑대

    12 일 전

    kodron.info/mine/mrCYaIOwxHamzGg/bidio.html

  49. 훈지

    훈지

    12 일 전

    저렇게 돌면서 꼬리물고 저러는건 존나 스트레스받고 정신병걸린거라든데

  50. 박실비아

    박실비아

    12 일 전

    강아지 소 벼룩옮았나봐요 많이 가려운듯보여요

  51. Seoul Plaza Turkey

    Seoul Plaza Turkey

    12 일 전

    똥개

  52. 한동수

    한동수

    13 일 전

    응? 팽수 목소리가 들린다?

  53. 김지영

    김지영

    13 일 전

    어머나~~동물들 도 저러는데 우리인간이라는 족족들은 죽이기바쁘니

  54. 윤샘다락방

    윤샘다락방

    13 일 전

    뭉클합니당~~~~^^♡

  55. 구에에에엑

    구에에에엑

    13 일 전

    목줄가지고 ㅈㄹ하는애들 다 대가리 깨버리고싶다

  56. 김군섭

    김군섭

    13 일 전

    한심하네 목줄을 풀어주지

  57. 신

    13 일 전

    털색보면 불개도 섞인듯.. 성격은 불개는 아닌듯하고 불개는 개 사나워서리~

  58. 청록파도

    청록파도

    13 일 전

    가짜엉터리/위장둔갑/사이비/보수참칭행세/변종극우/사익추종 지상주의/기회,권위주의/엘리트주의/수구꼰대꼴통/독재,기득권비호/특권,선민의식/뉴라이트,토왜/반민주주의/반민족/반헌법/반인도주의/반개혁 집단[{정치(새누리당 등)}, {관료:검찰(특권 분산에 반동하는 검사 등), 법원(사법농단 관련 판사 등), 기무사(조현천:미국으로 빤스런 등), (국정원,경찰,사이버사령부,감사원,기재부,원안위,LH 주택공사 등) 정부 공기관 소속의 사리사욕 극대화,권력을 사유화한 정파적 발호의 일부 공직자}, {매체:보수지(조중동문 등), 경제지(한국경제,매일,아시아 등), 통신사(연합,뉴스1 등), 종교지(국민일보,세계,천지 등), 경북지방지(매일신문 등), 페미지(여성신문,프레시안 등)}, {재벌자본:이재용(세금 적게 내고 경영권 불법승계 사익을 위해 최박 국정농단세력에 86여억원의 뇌물을 상납한 범죄로 교도소에 구속수감된 이재용과 삼성 내 일부 부역자) 등}, {법조업계(김앤장:강제징용 재판 노골적 지연,일본극우 전범기업 상습 적극 변호) 등}, {토건업계:태영건설(sbs소유) 등}, {경제단체(전경련:세월호 폭식투쟁 자금 지원 및 극우단체 후원,최-박 게이트 연루,한국경제신문 소유) 등}, {퇴역정파군인친목단체(성우회:박근혜 역사교과서 국정화 사태 찬양,왜 극우 사사카와 재단에 자금 지원 받음,군사반란 가담 고위간부 다수가 회장 역임 및 포진) 등}, {극우단체(어버이연합,엄마부대,극우탈북자단체,한유총 등)} {사학비리단체(수원대:교비,기부금을 교육 목적이 아닌 사적인 소송비용에 유용 및 사돈관계 tv조선에 50억원 투자),서남대,과거의 상지대 등}, {극우개신교(전광훈 교회 등)}, {사이비(신천지,통일교 등)}, {뉴라이트:일본 극우의 논리에 맹렬히 동조하며 일제의 만행을 찬양,왜곡미화하는 전쟁범죄의 종범들 (예:독도는 일본땅 망언,강제징용-위안부는 허위 주장,48년 건국절 주장,반일 종족주의 신봉,이승만 독재 미화 등)}, {독점적 플랫폼 지위로 시장에 독과점을 형성한 IT민간기업:포털(네이버:자사 광고,동영상을 인위적 개입해 상단노출한 혐의로 공정위에 과징금 260여억원 부과 철퇴,정파적 유사우익 뉴스 편중배치) 등}, {온라인(일베,디시,메갈,워마드 등)}, {극우유투버(신의한수,가세연 등)}, 부동산투기세력, 극우의사단체, 핵 발전소 신도들, 극우페미단체 등]들로 생각함. 이들의 우경화 공작 격파와 함께 적폐와 해악을 반드시 척결하고 미래로 나아가자!!

  59. 쿤룬

    쿤룬

    13 일 전

    홍시호성우님 이시네ㅋㅋㅋ 20년전이라 그런지 지금보다 먼가 목소리가 많이 젊으신거 같다는...

  60. 웅진하니

    웅진하니

    13 일 전

    근황 좀 알랴즈세요 12년동안 주주클럽을 끝으로 어떠한 동물프로고 안내어놓은 KBS 그들의.근황이라도 알려주세요

  61. 설레는밤

    설레는밤

    13 일 전

    저렇게 모성 많은 소는 죽었겠지.. 주인은 돈 몇푼에 때 된 소를 팔고 도살장에서 죽여서 유통되어 어느샌가 우리가 먹었겠지.. 비인간적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나마 저때는 소가 들판에 나와 풀이라도 뜯으니 동물 복지는 누린 소라는 게 더 개탄스럽다. 육식을 줄이자는 게 개소리는 아니다. 이런 동영상 자꾸 보면 고기 환장하던 나도 죄의식을 느끼며 어쩔 수 없는 본능에 한달에 1회 이하로 육식을 줄였다. 고기 없음 밥 안먹었지만 저런애들을 쳐먹는 나한테 자괴감이 들면 마냥 고기를 찾을 수가 없다. 눈 보면 눈썹이 나보다 길고 뿔도 귀엽고 너무 사랑스럽다. 체구만 작으면 집에서 키우기 딱 좋은 성격 온순한 대박 반려동물임.

  62. 강기수

    강기수

    13 일 전

    해봤습니다 ⚘

  63. 강기수

    강기수

    13 일 전

    봉투있어요 개하고 소라 어떻게 연애 해야지 요즘싸야지요 당연히 안자서 하세용

  64. 강기수

    강기수

    13 일 전

    내살이야 수건에 돈은 숨거야지 카자 해야지

  65. 김민우를 사랑하는 모임

    김민우를 사랑하는 모임

    13 일 전

    도지?

  66. 좋은소식

    좋은소식

    13 일 전

    지금까지 누렁이가 살아숨쉬고있을까낭ㅎㅎ 개한민국은 그냥 중국좉밥국답게 대한중국으로 바꿔서 무식하고.잔인한것들이랑 동물들만 한없이 도살해서 쳐묵해라~~ 나라꼬라지가...에휴 썩어가지못해.미쳐간다 진짜

  67. 성제로

    성제로

    13 일 전

    이땐 좋앗는데 .이제는 조금만 평범하지않음 전부 자연으로 보내고 전부 보호소로 보내고 ..강제로 지들멋대로 이상향을 강요하는게정의가됨

  68. okseon

    okseon

    13 일 전

    줄좀 길게 매주세요.

  69. 이몰

    이몰

    13 일 전

    소야소야..미안하다..누렁소 누렁이 ..다소중한생명인데.. 인간이란게죄책감이든다...

  70. 최연국

    최연국

    13 일 전

    딱 맞네 계속 개나 찍어라.시청료 받아서

  71. mastermind

    mastermind

    13 일 전

    참 이런거 보면 육식도 못할짓이다ㅠ

  72. Callme

    Callme

    13 일 전

    불쌍한 누렁이

  73. 김봉현

    김봉현

    13 일 전

    앞으로 동물얘호가들이 소도 도살하면 안된다고 한다고본다

  74. Knneth Sanders

    Knneth Sanders

    13 일 전

    A Life-Long Journey Wang Jing-yee and her young baby Wang Jing-yee, is a government employee who came with her months-old baby. “The appeal by Falun Gong practitioners on April 25, 1999 shook the world because no groups dared to challenge a totalitarian regime like this. Not only that, but these practitioners had no political agenda and they just wanted to speak from their hearts that ‘Falun Dafa is good’,” she remarked. Wang came to know about Falun Gong at the peak of the persecution. When on a vacation in Germany, someone gave her a flyer which described the practice and the suppression in China. “I was surprised such a qigong system from China was being practiced by foreigners including many highly educated intellectuals,” she continued. Gradually she learned more about the practice and knew that many people had followed the principles to be good people at work, in the family, and in the community. She then became a practitioner herself while a junior in college. “The practice has made me calmer and more open-minded. It also improved my health, and many people were surprised that I still look like a recent college graduate,” she said. Hsu Chia-yu, who worked in sales, said she agreed that the peaceful appeal in China 22 years ago was a significant event for both China and the world. She said some of her family members began to practice after learning about the appeal. She could see the real changes in them. “Like my brother-in-law, who used to be a stubborn person. After beginning to practice Falun Gong, he became a nice person. He no longer argued with others, and no matter what happened, he always explained things in a peaceful and rational way. The kindness really surprised me,” she added. Since Falun Gong could teach others to be good from their heart, she thought, why not give it a try herself? “But the earthly world has many temptations that keep pulling you down and away from the path of returning to the origin,” Hsu explained, “I have had detours and learned things the hard way.” “Nonetheless, I have now realized that other than Falun Gong, there is probably no other way that could lead me back home. Practicing Falun Gong and continuing on this cultivation path is my long journey, period,” she remarked. Yang Chin-long, a computer repair professional, said that the whole world had no idea of what Falun Gong was when the persecution began in 1999, as all news media were just reprinting the CCP’s slanderous propaganda. When practitioners appealed for their right to practice their faith, they were met with retaliation and brutal persecution. As the persecution is still going on, he and his wife attended the event in Taipei to condemn the CCP and express their support for Falun Gong. Yang said that he first heard about Falun Gong from the books his mother bought. “Since my childhood, I knew that my mother always spent money on her children, never herself,” he recalled. But then he found that she bought lots of books for herself. Surprised by this change and worried that his mother might have been deceived by someone, Yang looked into the books himself. “From the books, I realized that Falun Gong not only teaches one to be a good person, but also helps one’s health dramatically,” he explained. His mother’s health had also indeed improved a lot. Since then Yang supported his mother’s practice of Falun Gong. As he learned more about Falun Gong, he became a practitioner himself. About 20 years have passed and Yang has also experienced many health benefits himself. “I have never had the need to take even one pill since I began practicing Falun Gong. There is nothing to debate about Falun Gong’s health benefits,” he said. On the other hand, the positive changes in his moral character have also resolved many conflicts in the family and in the society. There is still room to improved, explained Yang. “Sometimes, I felt I did not quite comply with Truthfulness-Compassion-Forbearance and still wanted to argue with others. But after calming down to look within myself, I knew I was wrong,” he added, “As a Falun Gong practitioner, I should first look within to see how I could do better. When I follow the universal principles of Truthfulness-Compassion-Forbearance, many problems and conflicts around me may no longer exist.”

  75. oneCOW

    oneCOW

    13 일 전

    누렁이! 소 먹는거 아냐 그러지 마~~ ㅋㅋㅋㅋㅋ

  76. 강기수

    강기수

    13 일 전

    소세지 해야지 돈이없어서 빌려주면 진짜 갑을거야

  77. 매일뉴스방송박순석

    매일뉴스방송박순석

    13 일 전

    수고많이 하셨구요 유튜버들의 3종셋트 놓고갑니다...윈윈 부탁드려요.

  78. 금리트리버

    금리트리버

    13 일 전

    제발 키우던 개까지는 잡아 드시지 맙시다..제발

  79. YouTube검색

    YouTube검색

    13 일 전

    남도일이 얘기해주는거 같아요

  80. gw jeong

    gw jeong

    13 일 전

    해설을 재미있게 잘하시네

  81. 박우식TV

    박우식TV

    13 일 전

    귀엽다

  82. Cloud & Sky & Cat

    Cloud & Sky & Cat

    13 일 전

    거의 20년전 영상 ㅋ 지금임 동물학대로 말 많았을듯 ㅋ

  83. 그린그린

    그린그린

    13 일 전

    자유 🗽

  84. 구자학

    구자학

    13 일 전

    옛날 생각이 나네요 우리소 키워던 생각이 나네요 아기 송아지

  85. 전점석

    전점석

    13 일 전

    ?

  86. Cathy Kwong

    Cathy Kwong

    13 일 전

    ,小狗好河連做主人正扑街他是小狗看见好惨走浻不大以为对牠好叫做约代?

  87. Volkan Demir

    Volkan Demir

    13 일 전

    와 ... 블랑ㅌㅣㅂㅣ 실화냨ㅋㅋㅋ 진짜 개쩌네 ;;

  88. Kralın Dönüşü

    Kralın Dönüşü

    13 일 전

    난 여태까지 블랑ㅌㅣㅂㅣ이 뭔지도 몰랐는데 ;; 알고나니깐 개지리네;;

  89. HD Tolga

    HD Tolga

    13 일 전

    블랑ㅌㅣㅂㅣ 믿고 갔는데 진짜던데 ?

  90. recep özbahar

    recep özbahar

    13 일 전

    와 ;; 블랑ㅌㅣㅂㅣ 들어가서 방송 보니깐 ㄹㅇ 혀내밀어주더라

  91. Orçun çakmak

    Orçun çakmak

    13 일 전

    근데 블랑ㅌㅣㅂㅣ 나만 알고 싶었는데 진짜 ..너무하네 ;;

  92. muhammed çağrı özkurt

    muhammed çağrı özkurt

    13 일 전

    블랑ㅌㅣㅂㅣ 채널 들어가섴ㅋㅋ봐라 ㄹㅇ 여캠수위 지리더라

  93. 권영희

    권영희

    13 일 전

    친구가 있ㅈ음좋겠네

  94. Yiğithan MUTLU

    Yiğithan MUTLU

    13 일 전

    감사합니다 블랑ㅌㅣㅂㅣ ㄷㄷㄷ검색해서 보셈 ㄹㅇ 수위 싼다

  95. Gönül Adamı

    Gönül Adamı

    13 일 전

    블랑ㅌㅣㅂㅣ 들어가서 영상봐라 ㅋㅋ 후회없다;; 여캠영상 개지린다

  96. Ticari Oyuncu

    Ticari Oyuncu

    13 일 전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 알고 싶었는데 죽인다 블랑ㅌㅣㅂㅣ

  97. Starrizer

    Starrizer

    13 일 전

    블랑ㅌㅣㅂㅣ구글에 쳐서 보면 걍 무료임 ;; 어플도 있네

  98. Benim dünyam

    Benim dünyam

    13 일 전

    수위 진짜 개쩔긴 하구나 블랑ㅌㅣㅂㅣ가 ㅋㅋㅋㅋㅋ 와 너무좋아 넘사벽

  99. Noisy Army

    Noisy Army

    13 일 전

    와 진짜 블랑ㅌㅣㅂㅣ가 오지긴 하는가보네 사람들 개많이 보잖아;;;

  100. oyun hileleri

    oyun hileleri

    13 일 전

    이쁜여자들 왤캐 많냐 블랑ㅌㅣㅂㅣ에 다벗고 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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