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탕과 냉탕을 오가는 하남 석바대 골목 1주차 요약 [골목식당|SBS 210714 방송]

하남 🗿석바대 골목🗿 2주차 본방사수를 위한 다시보기!

서로 챙기기 바쁜 모녀와
주문서로 소통하는 모자.. 이게 머선129..

00:15 대표 메뉴만 무려 23가지!? / 모녀분식집
13:49 동네 인싸(?) 아들과 참는 엄마 / 춘천식닭갈빗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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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골목식당 매주 (수) 오후 10:35 ! 본방사수!

댓글 

  1. 팡팡이

    팡팡이

    7 일 전

    김밥집은 보는 내내 힐링물이네 미소지어짐

  2. 뽀송이

    뽀송이

    14 일 전

    온도 차이가 너무 심하네... 어떻게 저럴 수가 있지 자식이라는 게... 저러고도 부끄럽지 않나... 아들이라는 놈이.. 참 한심하다... 그 나이까지 고생하면서 키우신 부모님을 아끼고 챙길 생각은 안 하고... 뭐 하자는 거지??부모님이 참 불쌍하시네 그리고 아들한테 미안하기는 왜 미안하세요... 잘 못해준 거??가난한 게 미안하세요??정말 불쌍하고 가난한 사랑들을 아시나요... 아들분은 불쌍한 것도 아니고 미안한 마음도 가질 필요가 없어 보이네요... 정말 불쌍하고 형편이 안 좋은 가정집에서 자란 자식들도 부모나 가족들이 힘들어하고 아프면 걱정하고 자신이 나서서 더하려고 하고 서로 서로를 아끼고 챙겨요... 살다 살다 이런 경우는 처음이네 물론 제가 잘났다는 거는 아니에요 저 또한 부모한테 효도까지는 못해드려도 자식의 도리는 하려고 해요... 여러분들은 아셔야 합니다 저기 닭갈비집 네이버 검색해서 리뷰 보면 맛있다고 호평들 하시는데 어머니가 주무시지도 못하고 밤새 청소하시고 재료 손질하시고 눈물 흘리시면서 일하신다는 것을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식인 아들이란 놈은 도대체 무엇을 하는 건가요???자기가 놀고 싶은 데로 놀고 술이나 처마시고... 나이를 처먹었으면... 정신 차리고 나잇값을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사기 조작 감성팔이 악어눈물 이기적인 거짓말 모든 것들을 속이고 거지 말하는 모습 과연 저것이 정상인가요 사람으로서... 인성하고는 여러분들이 보시기에는 저 행동이 맞는 행동인가요??의견들을 남겨주세요(영상들 찾아서보시면 저의말에 공감하실거에요...지금 이영상은 덜나왔네요)

  3. 중2병오멘

    중2병오멘

    19 일 전

    진짜 모녀분들 보기 좋으시다...

  4. 임진아

    임진아

    20 일 전

    닭갈비집 아들 친구들은 친구가아니라 양아치 아니냐 매일 공자로먹고가는건 상도덕이아니지

  5. True Goldman

    True Goldman

    21 일 전

    아들사장은 성격상 식당은 안될듯. 전혀 고챠지지 않을것같은 태평스런 행동.

  6. Yes

    Yes

    28 일 전

    엄마도 문제있는 련이네 ㅋㅋ혼좀 많이 내주세요 하면서 막상 좀 혼내면 속상하다면서 ㅊ ㅕ울기나하고 얼마나 오냐오냐 키운지 뻔하다 곽민철 저거 소스 공짜로 받고 방송 끝나고 “나연기잘하냐? “라고 할게 뻔함

  7. 하리

    하리

    29 일 전

    16:30 그와중에 오토바이타나핼멧들고오는데 낯술먹고 운전하나

  8. 최효신

    최효신

    개월 전

    16:40 계산은 하고 가라 모리지 인생 망한뇬아

  9. 누기

    누기

    개월 전

    이런 영상볼 때마다 드는 생각은 이런 부류의 악질 인간이 하위 0.1의 극소수가 아니라는 점이다... 같은 상황에서 비슷한 판단을 내릴 인간이 적어도 5~10%는 될거라는 생각 미디어에 노출돼서 재밌고 즐겁게 이사람을 비난하고 나무랄 수야 있지만 생각보다 이 세상에는 갱생이 필요한 인간이 너무 많은 듯 물론 이런 사람 내 주변에 있다고 하면 치를 떨고 배척하겠지만 참 안쓰럽다. 제작진 입장에서는 홍탁 피자집을 이을 시청률 증폭기라고 여기겠지

  10. SEON R

    SEON R

    개월 전

    ㅠㅠ

  11. 온점

    온점

    개월 전

    분위기파악 진짜 못한다

  12. Kyeongin Kim

    Kyeongin Kim

    개월 전

    아버지가 개를 대리고 온다고..? 부전자전인가…

  13. Saz lane

    Saz lane

    개월 전

    여기 라인업이 마치 유명 맛집 가서 시원한 에어컨 바람 쐬면서 힐링 받으면서 밥 한끼 잘 먹었는데 가게 밖에 나가자마자 무더위 때문에 기분 잡치는 느낌이네 ㅋㅋ

  14. 베베

    베베

    개월 전

    친구들이 계산안하는건 한두번도아니고 그게 친군가… ㅋㅋ … 이용해먹는거고 저 아들은 그걸 또 본인이 그렇게 돈안받고 음식내주면 장사가 되겠냐… 게다가 그 요리들도 엄마가 주방에서 다하는거잖아 .. 안받고 퍼주는걸 본인이 뭐 통크고 이런사람으로 생각하는건가…..걍 눈치없는 바보같은데..장사중인ㄷ ㅔ 술받아먹지않나.. 말만 효자지 행동은 진짜 어머니 위하는게 1도없어… 어머니 혼자서 주방에서 오픈준비며 설거지며 다하고 계실때 친구랑 밖에서 웃고 떠들고있네.. 백종원 아저씨 왓을때도 주방에가서 엄마한테 눈길도 안주네..엄마는 투명인간인가… 22:46 그림 참 그렇다.. 엄마는 주방에서 일하고있고 아들이랑 그아들놈친구는 둘이 옆에서 떠들고 있고.. 가만보면 친구도 노답인듯 계속 붙잡아드네.. 하.. 다트는 또 뭐고… 카메라 있으면 의식하고 안하려하지 않나.. 저게 늘 생활이다보니까 잘못된 부분을 못느끼나… 당연한거라 아무생각이없나… 의식자채를 안하네 천진난만한건지 눈치없는건지ㅜ진짜 세상 참 편하게 산다.. 어머님 얼마나 복창 터지실까… 표정에서부터 그냥 다 느껴진다.. 매번 그러다보니 이제그냥 포기하고 지친표정.. 누르고 살죠 이 한마디가 다 말해주지.. 진짜 왜내가 다 화나지.. 둘째아들이 그래도 너무 철들어서 다행이라해야되너. .. 맘아프다

  15. 베베

    베베

    개월 전

    저 좁은 음식점안에서 개를 들이는게 말이되냐.. 기본상식이없는거 아닌가 털 다 날리고 똥오줌도 싸는거같은데.. 그 냄새며.. 애초에 강아지한테 나는 강아지 냄새며.. 어쩔거야 ㄹㅇ.. 진짜 위생이 젤우선 아닌가 ..입으로 들어가는건데.. 환경이 더러우면 먹기도싫지… 치킨 피자 눈앞에 있어봐라 개똥있고 그런 곳에서 먹을수있는지

  16. 韓花

    韓花

    개월 전

    16:11들어올때 딱 보니 오토바이 타고 온것 같은데. 술…집 가실땐 걸어가셨겠지? 주변인들 보니 참 이건 뭐 기본이 없으면 눈치코치는 있어야지 내 친한 동생이였으면 욕 처박고 손절했음. 어머니 고생하시는거 뻔히 알면서 친한형이라고? 음식 맛을 떠나서 저런 마음가짐을 가진 업장엔 가고싶지 않지 모녀분식점 한국가면 꼭 가보고 싶네요 13:04 따님 약사분께 “선생님”이라고 칭하는 모습 너무 이쁩니다. 성심이 좋은 따님에 어머니가 참 따님 잘 가르치셨네요.

  17. 박형춘

    박형춘

    개월 전

    갈수록 작가냄새가 풀풀 1.맛좋은데 엄마가 아프고, 효녀다.. (경복식당 복사판) 2 아들이 일도안하고 실력도없고 뺀질. (홍탁집 복사판) 3. 경력좋고, 실력도좋다 그러나 문닫으려한다 (연돈 복사판)

  18. 유리

    유리

    개월 전

    닭갈비집은 친구들이 놀러오면 술한잔하고 노가리 깔라고 가게를 하는 느낌이랄까

  19. 해리현대포터

    해리현대포터

    개월 전

    춘천닭갈비 초반 친한형 오토바이 헬멧들고들어오는데 술을먹네요? 음주운전의심할수있는데..

  20. 솜

    개월 전

    난 비트단무지 좋던데…ㅠ 비트를 좋아해서 그릉가 평소 집에서도 비트로 저런거 많이 해먹음

  21. 덕호

    덕호

    개월 전

    골목식당보면서 엄마생각에 맘이 차분해질수도있군요. 식당보다는 부모님에대한 생각을 다시되돌아보게되서 감동적으로 봤어요.

  22. 이하늘

    이하늘

    개월 전

    아들보다 아들래미 선후배가 더 이해안간다ㅋㅋㅋ 꼴을 보아하니 하루이틀 온게 아닌것 같은데, 처먹고 돈을 안낸다고?? 암만 괜찮다고 내지말라고해도 내는게 정상 아니냐? 가게 상황을 모르는것도 아닌데

    • 김욱정

      김욱정

      개월 전

      친구들 가게 들어와서 어머님께 인사 한번 안하는것도 좀 놀랍고 충격적 얼마나 인성이 답이 없으면 기본중에 기본조차 없을까

    • 이하늘

      이하늘

      개월 전

      끼리끼리 논다고ㅋㅋ 노답 옆에 노답일뿐이다ㄹㅇ

  23. Ce M

    Ce M

    개월 전

    27:53 걍 병신 아냐

  24. 양식집

    양식집

    개월 전

    닭갈비 아들 친구들 돈좀내라 진짜 넘하네

  25. 아조씨

    아조씨

    개월 전

    우와 김밥집 딸분 되게 착하시다.. 눈물난다ㅠㅜ

  26. 쉬크한햄찌

    쉬크한햄찌

    개월 전

    저거 남자사장 군대다시 갔다와야겟네

  27. 기ᄀ

    기ᄀ

    개월 전

    양아치 친구들이좀 망치는느낌이 들긴하네

  28. 강도리

    강도리

    개월 전

    저런것도아들이라고..에휴..

  29. 임정수

    임정수

    개월 전

    인간은 잘난 사람도있고 또 못난 사람도 있습니다 닭갈비집 엄마와 아들이 한 행동이 조금은 이해할수 없으나 주방이 더럽거나 불량 음식을 판것도 아닌데 왜 많은 비난하는지 모르겠다 모든분이 비난만 하지말고 넓은신 마음으로 조금씩 이해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백선생 지도하에 이분들도 자립할수 있도록 도와줍시다 닭갈비집 엄마와 아드님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30. 임초딩

    임초딩

    개월 전

    어머니 자식 남편새끼들 버리고 나와사세요 그게 장수비결입니다

  31. LICHEN

    LICHEN

    개월 전

    닭갈비집 먼저 보고 분식집 보니까 너무 슬프다... 온도차가 너무 달라서...

  32. 마루

    마루

    개월 전

    모녀김밥집은 대단하긴 하네 어떤 김밥집에서 돈까스김밥 돈까스를 직접만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기성품쓰지.. 밥은 다른김밥집에서도 그렇게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올리브유랑 소금간하는거보면 정성이 들어간듯

  33. 도히

    도히

    개월 전

    진짜 끼리끼리는 사이언스라더니,, 어머님은 이미 다 내려놓으시고 본인 할일만 묵묵히 하시는 것 같네요

  34. 헤옹

    헤옹

    개월 전

    방송이라 예의바른척하는것같아보여요..

  35. ᄀᄀᄒ

    ᄀᄀᄒ

    개월 전

    31살이면 어린나이도아닌데ㅡ어머님생각하며 살았으면,,,모녀 보다가 엄마 아프다고 약국 뛰어가는데ㅡ눈물이나올꺼같았는데ㅡ닭갈비보다가 킹받아버림,,, 지인들은 동내 깡패같고ㅡㅋㅋ아들은 좋다고 실실쪼개고 그저 닭갈비집 사장이라고 기세등등하고 엄마는 주방에계시고 식당에 개집있고ㅡ충격적이야

  36. Jisu Gu

    Jisu Gu

    개월 전

    비트 단무지 나만 좋은가? 색도 예뿌고 맛있어보임!

  37. 윈터

    윈터

    개월 전

    비트단무지 쓰는집 보면 고급져보이고 좋기만 하던데 백종원은 되게 싫어하네

  38. 동랑엥몽

    동랑엥몽

    개월 전

    14:32 니가 씻어 좀

  39. 종로꼬마

    종로꼬마

    개월 전

    닭갈비집 아들래미는 대범한게 아니고 그냥 개념이 전혀 없는듯... 기본적인 생각이란것도 없고...

  40. 잉또

    잉또

    개월 전

    친구한테 동업하냐고 물어본 건 좀 가라는 뜻인데 못 알아듣고 꿋꿋이 앉아 있네 아ㅋㅋㅋ

  41. 서주아이스바

    서주아이스바

    개월 전

    역시 최소한 기본이상은 가는집은 자세하게는 모르겠지만... 엄청 깔끔해 보이네요 매장이..

  42. 우유

    우유

    개월 전

    아들과 딸 차별하기 싫지만.. 몇일전 나 아플때 아들 1.2ㅡ 왜? 아파? 나ㅡ 괜찮아~ 아들 1.2ㅡ응 나ㅡ.... 딸ㅡ엄마 아파? 나ㅡ괜찮아~ 딸ㅡ엄마 약 먹어야지?,엄마 물줄까? 엄마 수건 따뜻하게 해올까? 엄마 주물러 줄까? 엄마 계속아파? 끝없이 계속 옆에붙어 세상걱정 다 하고있음 약 먹고 괜찮아져서 이제 괜찮다고 일어나니 진짜?괜찮아? 하면서 울던 우리딸.. 나머지 두 아들은? 자고있더라.. 아빠는 아~~~~까 자고있었고 어쩔수 없는거 같다. 엄마에게 딸이 필요하단 말..

  43. 남자,아지트

    남자,아지트

    개월 전

    하늘사다리 가게이름 너무 예쁘다

  44. 뉴에이지

    뉴에이지

    개월 전

    도랐네.도랐어. 식당에 개새끼라.

  45. 정달통

    정달통

    개월 전

    참 어렵겠다

  46. 변덕[변태덕후]

    변덕[변태덕후]

    개월 전

    29:51 가게에 개집도 개집인데 ,,동물키우는 사람으로써 가게던 집이던 저렇게 지저분하게 키우실거라면 키우지말았으면,, 집에서도 동물 열악하게 키울것같음 최소한의 반려동물상식은 알까 의심하게됨

  47. Ik J

    Ik J

    개월 전

    ㅋㅋㅋㅋ 딸과 아들의 온도차 너무 심하네요 아들 진짜 남의 아들이라 다행이다 싶네요 신경미씨 병나긋어용

  48. 곰익

    곰익

    개월 전

    김밥 이날씨에 누가먹너 식중독걸린다

  49. 오메뻡

    오메뻡

    개월 전

    개집 ㅅㅂ 음식점에서

  50. mi e

    mi e

    개월 전

    모녀 분식 딸래미 소녀 같다 ㅋㅋㅋ 기여워

  51. 오형제

    오형제

    개월 전

    친구들 보면 답나온다…참 끼리끼리.. 양아치 출신들인갑네…

  52. Q fire

    Q fire

    개월 전

    저집 딸은 엄마가 자기한테 잘해준만큼 엄마 무시하지않고 잘 챙기는데 저 아들놈은 엄마가 잘해주니 만만하게보고 무시하네

  53. 박보배공

    박보배공

    개월 전

    김밥집보면 내 고향이라고 자랑하고싶은데 닭갈비집보면 말을 못하겠어ㅜㅜ엄마힘내세요

  54. 정명자

    정명자

    개월 전

    무슨구독이19까지 열아홉이겠지 정말보기싫다

  55. 정명자

    정명자

    개월 전

    영상을다봤어요 정말엄마가 불쌍했어요 아들!!!그딴식으로해서 장사될런지 정신상태도 틀려먹었고 더럽기짝이없고 짜증나서 끝까지안봄

  56. lime L

    lime L

    개월 전

    비교체험 극과극...

  57. 정또랑또랑

    정또랑또랑

    개월 전

    저기 거리도 그렇고 간판 가게 다 너무 낡았다. 특히 닭갈비집 간판은 꼭 바꿨으면… 정말 너무 낡고 옛날 가게 같아서 장사 하고 있는지도 모를 거 같다.. 젊은 사람은 아예 안 갈 거 같다..

  58. 50 Characters

    50 Characters

    개월 전

    진짜 온도차 미쳤네 거의 뭐 사막 일교차 수준

  59. 50 Characters

    50 Characters

    개월 전

    닭갈비 집 이건 거의 살아온 인생을 전부 부정하고 인간개조가 필요한 경우 아닌가싶다...에효 큰아들 하나가 아니라 집안, 부모도 동시에 바꿔야 됨 1+2 네 와....ㅁㅊㄸ 동생을 보면 어떻게 저렇게 다르지 싶음 다른 집안에서 커온건지 신기

  60. 신구

    신구

    개월 전

    아들 키워봐야 아~~~~~~무 소용없음

  61. 서울에닝요

    서울에닝요

    개월 전

    아들래미야 어지간히 해라

  62. by dodo

    by dodo

    개월 전

    하늘사다리 김밥집이름은 아닌거 같지만 가게이름 감성적인게 너무이쁘다..

  63. M 24

    M 24

    개월 전

    엄마 왠지 속에 엄청난 화를 억누르고 쓴웃음지으며 사시는것같다. 아들 왠지 덩치보니 학창시절에 밖으로 많이 겉돌았을것같은데 그니까 양아치 같은 애들이랑 많이 어울렸을듯. 인성 조진것같은데 ;;;; 이거 가능하나;;;; 돈벌리면 바로 가게 팔거나 외제차 끌고 또 자랑하면서 겉돌것같은데 ㅋㅋ 주변에술사면서 ㅋㅋㅋㅋ 내가 골몰식당으로 부자됫다고 ㅋㅋㅋ 왠만하면 이런소리하기싫은데 이제 저 가게 아무도 안갈듯... 솔루션해도.. 인성 바뀌는거 힘들쥬,,, ㅎㅎㅎ 가짜 눈물연기하신거 세상사람 다앎,,,이제 ;; ㅅㄱㅇ

  64. ᄋᄋᄉ

    ᄋᄋᄉ

    개월 전

    따님분이 약국까지 뛰어가서 약 사오는 모습 볼때만 눈물 나올거같음

  65. ᄋᄋᄉ

    ᄋᄋᄉ

    개월 전

    보라색이 식욕감퇴는 맞지만 그게 어디에 들어가냐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함 그냥 그색만 있는 음식이면 맛없어보이지만 김밥처럼 색이 다양하면 오히려 예뻐서 맛나보임

  66. 백룡태

    백룡태

    개월 전

    김밥집 따님은 정말 효녀시다...어머니 아프시다고 하니 당장 달려가서 약 사오는거 보고 뭉클해졌고 닭갈비집 아들이란 놈은 만약에 지 어머니 돌아가시게 되면 슬프다는 커녕 오히려 '아 좃됐다...나 이제 펑펑 못놀겠네' 이 생각부터 할거같음

  67. ha na

    ha na

    개월 전

    김밥집 맛있겟다ㅠㅠ 먹고싶당ㅠㅠ

  68. grace JUNG

    grace JUNG

    개월 전

    모녀김밥집 어머님과 따님 너무 훌륭하시고 감동이에요. 사업번창하시길 기원드립니다

  69. 이소정

    이소정

    개월 전

    저 엄마도 문제 많네요 자기가 혼내야죠 누가 혼을 내요 답답하네요 혹시 아들이 때려요 뭐가 겁이나서 아들을 못혼내요 저도 엄마랑 동생이랑 장사했지만 저건 아니네요 한심합니다

  70. Merry

    Merry

    개월 전

    신경미씨.. 지금이라도 경미씨 인생 사세요.

  71. 정소영

    정소영

    개월 전

    모녀분식집이낫네

  72. 푸링뿌링

    푸링뿌링

    개월 전

    엄마는 둘다 엄만데 자식이 하나는 자식이아니네

  73. 이유철

    이유철

    개월 전

    포방터와 데칼코마니 골목이네 역대 빌런과 그렇지 않은 노력파 집

  74. 50 Characters

    50 Characters

    개월 전

    캬 라인업 봐라 ㅋㅋㅋ 너무 대조가 되서 이건 뭐... 일부러 빌런 하나 히로인 ㅎ나 끼워넣은거 아닐까 의심이

  75. 광산김

    광산김

    개월 전

    모녀분식집 화이팅!

  76. 종간TV

    종간TV

    개월 전

    방송후에 분식집에 왜 사람들이 몰리는지 알겠구나 ㅠ

  77. 압구정 핑키

    압구정 핑키

    개월 전

    저 모녀 김밥 집 자주는 아니지만 간간히 갔었는데 김밥 천국 상위 호환임 전체적으로 다 맛있음 국수 나무 같은 느낌

  78. cheisher

    cheisher

    개월 전

    아 모녀분식집 너무 좋다. 어른되고나서 건강한밥 찾아먹기 힘든데 저렇게 요리에 정성을 쏟은점이 너무 좋아요. 왜 우리동네에 없는겨 엉엉 ㅜ

  79. 인이짱

    인이짱

    개월 전

    역시 수제는...달라요 저렇게 손님들이 알아주실떄 힘든 수고가 모두 잊어집니다! 고생많으셔요~~

  80. LOONA K

    LOONA K

    개월 전

    춘천 닭갈비 아들 계속보면 홍탁집 아들하고 똑같이 철딱선이가 없네... 사람은 안봐뀜 절대 네버........고기국수집 사장인은 똥꼬집때문에 문닫을거 같고.........모녀 분식집 이집 하나 건진걸로 방송하면 되겟다

  81. 최원영

    최원영

    개월 전

    친한사람이 계산을 안하고 간다고? 친한사이면 계산안하면 미안해서라도 자주 못갈텐데 자주간다고?ㅋㅋ에휴

  82. ⁿ

    개월 전

    와 김밥가게 진짜 잘 됐으면 좋겠네요!! 저렇게 정성으로 하는 집 거의 없죠 가격도 더 높혀야된다고 생각해요 아쉬웠던게 비트로 물들인거였는데 백쌤이 딱 집어주셨네요 밥에 얼룩덜룩 물들어서 지저분해보이고 식욕 떨어져요 ㅠ 저 닭갈비집은 역대 최고 빌런인듯 진짜 지인,친구들 수준 실화인가 저건 그냥 호구잡은건데

  83. 배수호

    배수호

    개월 전

    30넘어서 대가리 노랗게 물들이고 오후 2시넘어서 반바지에 슬리퍼신고 친한동생 가게에 어슬렁어슬렁..... 사장이란건 백대표가 진지하게 충고해주는데 심각한거 인지 못하고 실실 쪼개기나하고.... 과학은 관상이고.... 유유상종의 표본이네요 ㅋ

  84. 햇살

    햇살

    개월 전

    개집 상태보니 식당 솔루션하는 백종원 입장에서만 아니라 강형욱도 저 사장 혼내주러 가야될듯

  85. 후니우

    후니우

    개월 전

    비트단무지 색도 이쁘고 좋구만~

  86. 김성경

    김성경

    개월 전

    기분이 좋냐? 기분이 좋아? 그만좀 쪼개...하...할많하않

  87. 김성경

    김성경

    개월 전

    메뉴판에 다트판 뭐냐? 장사를 하고싶은거냐 말겠다는거냐? 내 참 어이가 없어서 웃음도 안나오네

  88. skstktlal

    skstktlal

    개월 전

    골목식당 출연 가게들 패턴이 매회비슷비슷한듯. 고수인데 장사수완이 없는 집. 조금만 솔루션해주면 될만한 집 고구마집

  89. 조원희

    조원희

    개월 전

    19:30 넌 그냥 미쳤음

  90. 동식이의일상

    동식이의일상

    개월 전

    없어야될 자식 없어선안될 자식

  91. 하양

    하양

    개월 전

    분식집 1. 차라리 비트로 피클을 만들어서 따로 내놓지.. 2. 그래도 맛있겠다..

  92. gwajadanji

    gwajadanji

    개월 전

    우리나라 요식업자들은 왜 이렇게 창의력과 개성이 없지? 창의적이거나 예술적인 소질이 있는 사람은 없는거야? 쪽팔리지도 않나....그냥 공장에 들어가서 단순업무나 하세요....

  93. 코코

    코코

    개월 전

    엄마는 어떻게든 일어나보려고 아들이름으로 빚내거 가게 차린게 아들에게 짐준거 같고 미안해서 평생을 그렇게 사신것같다. 아들래미는 그걸 이용해서 자기 부모한테 갑질하늘걸로바께 안보인다

  94. 1DER

    1DER

    개월 전

    진짜 친구면 주지 말라고해도 어떻게든 주머니에 쑤셔넣고 가는게 친구임 ㅋㅋ 친구만 있는 가게면 몇번 그럴수있지만 친구 어머님까지 계신데 계산도 안하고 쳐먹고 간다? 개날백수건달양아치새끼 아니고서야 말이안되지

  95. 이이잉기모륑

    이이잉기모륑

    개월 전

    화면으로봐서 그런가 비트단무지가 후토마끼처럼 참치가 들어간거처럼 보여서 그렇게 나쁜거같지 않은데..?

  96. 이수아

    이수아

    개월 전

    김밥집 저기서 잘 팔리는 메뉴랑 딸내미 추천 메뉴 구분하려면 "손님pick", "사장님pick" 이런 식으로 해놓으면 되지 않을까 싶음.

  97. Do your best

    Do your best

    개월 전

    16:11 이상하게 걸음걸이나 앉는 자세만 봐도 사람의 배운 정도나 평소 행실이 나온단 말야

  98. Hailey Oh

    Hailey Oh

    개월 전

    30:04 얼마나 기가막히고 코가막혓으면 개집나온거보고 ㅋㅋㅋㅋㅋ “개 키우세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9. 김이드

    김이드

    개월 전

    자주색 단무지 예쁘고 맛있어보이는데 옆에 시금치같이 조금 진한 초록색도 같이 있으면 더 예쁠것 같다

  100. F MO

    F MO

    개월 전

    다트 같이 치는 형이라는새끼 모자이크해놔도 병신폐급 기운이 느껴지네 ㅋㅋㅋㅋ 나이처먹고 저딴 염색한 놈들 치고 정상인 못봄

    • 1DER

      1DER

      개월 전

      ㄹㅇ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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