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긴급소환 이후 2주가 지난 춘천식 닭갈빗집의 변화 [골목식당|SBS 210721 방송]

영업 최초로 마주한 춘천식 닭갈빗집의 민낯..
과연, 백대표 방문후 2주가 지난 가게는
어떻게 변화했을까?

* 7월 28일 (수)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올림픽 편성관계로 조금 이른 10시에 방영됩니다.

재밌게 보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백종원의 골목식당 매주 (수) 오후 10:35 ! 본방사수!

댓글 

  1. 심재인

    심재인

    22 시간 전

    시종일관 쳐 쪼개고 있네

  2. hduvcx

    hduvcx

    2 일 전

    부모가 자식 잘못키움. 방송보신분들은 이말이 무슨말인가 아실거임.

  3. BBa Baa

    BBa Baa

    2 일 전

    내가 보기엔 엄마가 아들 안 혼내거도 어느정도 이해 가고 그럼.. 아들 고등학생 때 사업 때문에 가정형편 어려웠다고 하니까 그 때 부부싸움도 많고 머 아들한테 상처 줄 일이 많았던듯.. 그러니까 엄마 딴에는 그 때 미안한 마음 때문에 뭐 한마디 하는 거도 어렵고 아들도 상처 많은 거 같음.. 엄마랑 대면대면 한 것도 그렇고.. 자기가 운 게 부끄러워서 남들 앞에서 괜히 방송용으로 울었다 이러는 거 보니 상처 많고 속내 잘 안 드러내는 타입 특징ㅋㅋ 물론 그런 거 다 극복하고 부모랑 잘 지내고 성실하게 잘 지낼 수도 있지만 모든 사람이 그렇게 다 강인한게 아니니.. 이래서 남 가정 분위기나 이런거에 함부로 왈가왈부 못 하겠음 ㅎ...

  4. gilsangsa

    gilsangsa

    3 일 전

    좆나게 망하다 보면 사람이라면 생각이란걸 하는데 사람이 아니네 ㅋㅋ

  5. 김채원

    김채원

    4 일 전

    열심히 하세요 사장님 백대표님께서 저렇게 열심히 도와주실려고 하시잖아요 간절함 마음으로 어머님이랑 열심히 하셔요

  6. HL F

    HL F

    4 일 전

    와~ 야~~ 한심하다... 질책받는데 웃으면서 죄송하다네... 쯧쯧.. 엄마도 참.. 귀한아들인건 알겠는데. 그어느집이나 다 귀한자식인데 본인만 귀한아들있는듯한 말씀이 참.. 나는 어릴때 꼴통이라는 소리 많이 듣고 자랐지만 저아들분같이 저런 무념까진 가보지 못했다 최소 부끄러운줄을 알았으니까~

  7. Korea준

    Korea준

    4 일 전

    기분좋을 상황이 절대아닌데 왜 실실 쪼개고있지? 백대표님 입장에서는 지금 상황에서 긍정적인 사람이기보다 예의없고 상황판단 못하는 사람으로 생각할듯

  8. Sang-Ah

    Sang-Ah

    7 일 전

    모자라도 한참 모자른 아들넘. 엄마가 저렇게 지 때문에 속상해사 꺽꺽 울고 있는데 가만히 앉아서는...그리고 오는 친구들을 못 막아? 웃기고 있네. 일한다고 분명히 말하면 친구들이 와서 영업집에 와서 방해되게 시도때도 없이 찾아올 수가 있나. 친구들에게 닭갈비집 사장이라고 뜽금없는 허세나 부리니 계속 민폐나 끼치고 엄마는 저기에 갇혀서 하루종일 노동이나 하고, 그럼에도 아들에게 미안하다고 눈물이나 흘리고. 아들 교육 잘못시킨 엄마에게도 어느 정도 책임은 있어 보인다.

  9. 예관 전

    예관 전

    10 일 전

    슈퍼 못생긴 걸 떠나서 어찌 저리 웃는 것도 비위 상하게 생겼냐 관상은 과학이네

  10. 예관 전

    예관 전

    10 일 전

    엄마나 아들이나...

  11. 오석진

    오석진

    12 일 전

    6개월뒤 일년뒤 불시 점검 나올때.다시 원점으로 돌아갈 확률100%

  12. 르브론제임스

    르브론제임스

    13 일 전

    가난하게 키웠다고 미안하다고만 하지 마시고 아들 올바른 길로 인도해 주세요. 그게 더 미안한 겁니다 어머니

  13. 1kyung2 Kim

    1kyung2 Kim

    13 일 전

    7:13 으응 어머니 말짤라먹는 평소에 부모님에게 어찌대하는지 보인다

  14. 긍정긍정

    긍정긍정

    15 일 전

    위생은 절대로 조금도 관대하면 안되지! 절대적으로! 천벌 받을 짓이다. 저런 식당 사장ㄴ들은 입에 썩은 곰팡이 계속 넣어서 평생 물고 있게 하고 싶다.끔찍하고, 아주 아프고 괴롭도록.

  15. 철인23호

    철인23호

    17 일 전

    정신차릴라면 멀었다 정신차리고 효도해라

  16. 교짱

    교짱

    17 일 전

    왜저렇게분위기파악못하고웃는거야 진짜 비호감이네 어휴

  17. Tonti

    Tonti

    18 일 전

    관상은 싸이언스

  18. 카이스

    카이스

    18 일 전

    어머니가 참 곱게생기셧네

  19. 김기영

    김기영

    19 일 전

    왜 근데 계속쳐웃는거지?

  20. 리윌

    리윌

    20 일 전

    혼나는데 쪼개면서 듣는거 볼수록 킹받네;;;

  21. 최고다윽박EUGBAKK

    최고다윽박EUGBAKK

    20 일 전

    4:32 에 저 터저버릴것같은 표정이랑 눈물 고이는거 킬포

  22. 최고다윽박EUGBAKK

    최고다윽박EUGBAKK

    20 일 전

    사장 볼수록 꼴보기 싫어서 무료로 준다해도 저 식당은 안갈 것 같음 ㄹㅇ

  23. Brandon

    Brandon

    23 일 전

    백종원에게 또 한번 진실되고 진심으로 좋은사람이란걸 느끼고 존경합니다 저런 버러지만도 못한 이끌고 가고 허나 여기는 절대적으로!!! 망해야한다!

  24. 뚱냥이

    뚱냥이

    23 일 전

    생글생글 웃는거 좀 짜증나네

  25. 비비울프

    비비울프

    24 일 전

    그냥 때려치세요 제발 그게 남들을 위한 일입니다

  26. 유지

    유지

    24 일 전

    골목식당이 쥿으로 뷔나?

  27. 김마에티비

    김마에티비

    24 일 전

    악플달기 싫지만, 관상은 존재합니다^^

  28. 김현경

    김현경

    25 일 전

    올라가기전에 우동사리 주고가요~~ ㅎㅎ 귀여우심^^

  29. 네엉덩이쫀득쫀득타피오카펄

    네엉덩이쫀득쫀득타피오카펄

    25 일 전

    사장이랑 동생분 품성이 다른 이유가 짐작이 가네ㅋㅋ 사장놈 뭐 고등학교 때 힘들었다고 동생분 어린데 어릴 때 사장놈한테만 ㅈㄴ 애정주고 오냐오냐하고 동생분은 뒷전이었을거 같음. 이건 지금 백종원 샘보다 오은영 박사님부터 만나봐야함. 금쪽같은 내새끼 제작진 분들!! 여기에요 여기!!!!!

  30. 브틸

    브틸

    25 일 전

    엄마가 아들한테 지고 살면 어떡해요.. 어떻게 아들을 키웠길래 저정도인지..ㅋㅋㅋㅋ 세상에 에휴

  31. 파피용

    파피용

    25 일 전

    부모 욕심으로 아들 신용 써가면서까지 사업을? 그렇다고 장사를 잘 하는 것도 아니야. 몸은 아프지 의욕은 또 서로가 없어. 청소는 또 친구온다는 핑계로 못해. 그럴거면 가게를 왜 차린건지 솔직히 잘 모르겠음..

  32. 애교쟁이

    애교쟁이

    26 일 전

    아들을 어찌 저리키웠나?

  33. sung wind

    sung wind

    27 일 전

    이 놈은 절대 고쳐질 관상이 아님.

  34. 춘자

    춘자

    28 일 전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니라했다...

  35. Captain PARK

    Captain PARK

    28 일 전

    다변한거처럼 마지막에 나오던데 사람절대안변함,, 이런사장님들은 솔루션안했으면 좋겠음 매우불편함

  36. 전자회로

    전자회로

    28 일 전

    진짜 방송 아무나 나오는구나. 진짜 간절한 사람들도 있을텐데

  37. 사람

    사람

    28 일 전

    저렇게 혼나는게 처음??? 저정도가 처음이라고?,????????한국맞아?

  38. HENNEY YU

    HENNEY YU

    개월 전

    저 돼지새끼 저래놓고 밤에 친구들이랑 술쳐먹으러가는거 킬포다 ㅋㅋㅋㅋㅋ

  39. HENNEY YU

    HENNEY YU

    개월 전

    와 개역겨워 진짜

  40. 이도현

    이도현

    개월 전

    애초에 어머니가 미안해하시는게 이해가 안된다. 아들이 지 앞가림 잘하고 다니는 애였으면 애초에 이미 자기 직장이있고 어머니가 굳이 저렇게 힘들게 일하실 필요없겠지. 아들이름으로 대출받고 가정환경어려워서 미안해하는 건 이해하지만 지금 상황은 어머니 잘못이아닌데

  41. 김강현

    김강현

    개월 전

    저 집은 장사하면 안되겠다 사장이라는 사람이 뭐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고 물은 계속 틀어놓고 있고 정신없다 정신없어 ㅋㅋㅋ

  42. 테슬라녹푸

    테슬라녹푸

    개월 전

    방송용 눈물이라ㅋㅋㅋㅋㅋㅋ 참 나...ㅎ

  43. 버독

    버독

    개월 전

    사람은 말이야 신뢰를 한번 잃으면 별짓 다해도 평생 회복이 안돼... 그리고 신뢰를 잃어버릴 행동을 한 사람은 별짓 다해도 평생 안고쳐지더라

  44. Mr . Sun

    Mr . Sun

    개월 전

    적당히 방송용 찍으소...역겹소 인간성이 어머님도 정신못차리고ㅉ fuck up family.......

  45. 타짜강태공

    타짜강태공

    개월 전

    혼나면서도 웃고있지? 다 장난같은거지. 혼나는 것도 장난, 가게가 쓰레기장인것도 장난 백대표도 장난 . 카메라 두고 뒷다마 치는것도 장난. 엄마도 장난. 사람은 절대 안변함. 그게 유전자

  46. 물방울떡

    물방울떡

    개월 전

    실실 쪼개네!!!

  47. 프로방콕러

    프로방콕러

    개월 전

    나이 31살 먹고 저러고 사는 아들도 잘못이지만, 저렇게 되도록 내버려둔 부모 잘못도 크다고 봄

  48. 망고

    망고

    개월 전

    아무리 과거에 경제적으로 풍족하게 살 수 있게 해주지 못해서 그런거에 대해 어머님이 미안함이 있으신거 같은데 그렇다고 저 아들은 그게 당연하다는듯 저 태도가 진짜 보기 싫네요 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어떻게든 두 아들을 키워낸 어머니의 노력을 좀 생각하세요 어머니가 언제까지고 옆에서 오냐오냐 다 챙겨주는거 아니고 그렇게 막 대해도 되는 사람 아니에요....고마움을 느끼며 사세요

  49. 김참직

    김참직

    개월 전

    와 진짜 군대에서 잘못한거 지적했는데 앞에서 죄송합니다 연거푸 조지고 5분만에 겜방 뛰어가서 아이작하던 개폐급후임 생각난다.진짜 폐급들 종족특성인가 ㅈㄴ소름돋네

  50. Boyoung Kim

    Boyoung Kim

    개월 전

    나도 아들과 같은 비슷한 상황을 겪은사람인데 어머님같은사람이면 원망이라도 덜하겠다.. 대출안해주면 집안 다 나앉는다며 반협박하며 철없다며 생각이 짧냐며 멀리 떨어져있어도 일중에, 쉬는중에, 공부중에, 그런 대출재촉하는 전화받으며 지난날 시달려왔던 나날이 떠올른다..힘들다며 떼만쓰는거 보다가 내명의로 차를 리스하거나 골프를 끊고 신용카드라도 몇개줄여달라고 요청해도 버럭하기만하는 부모에 몇번요청하고 끊으니까 골프에서 카드 긁으려니 정지라면서 친구들한테 창피당했다고 나한테 갑자기끊으면 어쩌냐는 부모 보단 훨낫다...나는 내가 먼저 부모를 끊어낸 지금 진정한 내삶을 찾은 기분이 들고있어 후회도 안한다. 그래서 아들이 철없음을 나또한 느끼지만 심정만큼은 이해는된다.. 다행히 우리집안과 다르게 회복은가능하지 않나 가능성은 보이기에 아들이 미래를 좀더 생각해보고 무기력하게만 살려고 놓치말고 마음을 좀 열고 포기하지않았으면한다. -- 딱 요기까지만 같은 입장인 아들을 봤을때. 그 이후 이중적으로 행동한건 레알... 반성해라..

  51. 막가

    막가

    개월 전

    시선이 너무(상대적으로) 한쪽으로 쏠리게하는 구도인 것 같은데..솔직히 부모쪽도 잘했다고는 안 보이네요..내가 좀 편하려고 자식 신용불량자만든거잖아.

  52. 이종민

    이종민

    개월 전

    그냥 장사할줄 모르면서 장사하네 왜하냐

  53. 호호잇호잇

    호호잇호잇

    개월 전

    자영업힘들다어렵다 하지만 숱하게 저런인간들이 돈욕심에 사장하겟다고 그러는애들이나힘들다하지 정말부지런하고 일머리좋은사람들은 그래도 밥벌이는된다 저런인간같은사람은 늙어죽을때까지 안변해

  54. cj

    cj

    개월 전

    주방입구도 복잡하게 물건들 죄다 나와있고 매장이 정신없음 ..친구들하고 노닥거릴 시간에 정리하고 우동사리 찾는데 헤메나??아우 한심

  55. cj

    cj

    개월 전

    열심히 하고 가능성 있는 가게를 도와 줘야지

  56. 최여름

    최여름

    개월 전

    아버지가 안 계신가? 그래서 본인으로 인해서 상처가 있다고 생각하신가? 아들아? 정신차려라 게을러서는 가게 못한다. 사장은 힘든거야.

  57. 정은주

    정은주

    개월 전

    아무리 자식한테 미안함은 갖고 있지만 부모가 자식 잘못 가르치고 있는듯 사장인 아들이 가게를 저리 놔두는데 야단 맞는다고 우는 엄마는 뭘까?

  58. Heisenberg White

    Heisenberg White

    개월 전

    보니까 부모가 사업실패로 부모노릇 못했다는 죄책감 때문에 딱히 훈육을 제대로 못한거 같고 아들은 부모 앞에서 내색하는진 모르겠지만 자기 집안 사정과 지인들한테 말했을 테고 자기 부모욕 또한 많이 한것처럼 보임 그로인해 지인들은 저 어머니를 보고도 인사도 안할정도로 쉽게 무시하는 행동이 나오는게 아닌가 싶고

  59. 하진이

    하진이

    개월 전

    게으르게 생기심...

  60. 박철성

    박철성

    개월 전

    제발 장사 접어라. 그게답이다. 내같은면 장사 접고만다.

  61. SEON R

    SEON R

    개월 전

    저렇게 어무이 나약해서야.. 이 험한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시랴고... ㅠㅠ 내가 다 맘이 아프네

  62. 김하채시앱

    김하채시앱

    개월 전

    난진짜 저런 상황에서 웃음이 나온다는게 ;; 어이가없다 정말로 대단하다 정말

  63. 누누감독

    누누감독

    개월 전

    쳐 울지마라 짜증난다 연기적당히해라

  64. Bake상

    Bake상

    개월 전

    진지하게 가족 다같이 정신과 상담부터 받아봐야 할거같습니다... 심리적으로나 멘탈적으로 문제가 많아보이네요

  65. mst ks

    mst ks

    개월 전

    싱글싱글 웃으면 다 되는줄 아는 생각없는 갱생불가의 전형적인 케이스

  66. 꼬미

    꼬미

    개월 전

    엄마가 애새끼 다베린거임 엄마가 뭐같네 나중에 저런집에 시집가면 시가살이 좇나게하는거야 이런집안은 ㄱㅏ려서 시집가라 저런집은 처가가 잘나야 굽이지 시댁이 잘나면 기냥 좇된다

  67. 뒤돌아걸어가

    뒤돌아걸어가

    개월 전

    사람이 악한건 아닌듯한데... 거절 못하는 것도 착하다고 요즘 안보니까... 부모위해 빛내는게 저 나이게 진짜 큰 결심일텐데... 장가도가고 본인 삶을 생각한다면.. 가치관이 돈이 아닌 사람 같기도하고... 이제 부지런하게 성실하게 일해서 본인 욕심 챙기시길.. 잘되시길 바랍니다.. 힘내서 노력해보세요!

  68. 송예지

    송예지

    개월 전

    왜 자꾸 실실 쪼개냐 분위기 파악 지대 안 되네

  69. hoLee jae

    hoLee jae

    개월 전

    골목식당은 음식솔루션보다는 인간솔루션프로인듯

  70. 갓기

    갓기

    개월 전

    이런거 보는 아이가진 부모들은 잘 선택하셔야함 아무리 내 귀한 자식이지만 애들은 생각보다 착하지 않음 똑똑하지도 않고 애 혼자서 알아서 잘하지 않는다는 말임 어른들이 확실하게 지도 할 필요가 있음 말이 안통하면 벌을 줄 필요도 있고 어려서 바로 못잡으면 어린애의 나쁜점을 고스란히 가진채로 크는거지..

  71. 10년째아가리다이어트중

    10년째아가리다이어트중

    개월 전

    지인한테 그렇게 있는거없는거 다 빼줄 시간에 어머니 힘들어하시는것 좀 보세요. 나이 적게먹은거 같지도 않은데 진짜 할많하않..속터짐

  72. Hyunwoo Kim

    Hyunwoo Kim

    개월 전

    이게 그렇게 울일인가 싶은 생각이 들긴했어요 ㅋㅋㅋ 물론 각자마다 다 타당한 이유들이있긴하죠 저가 경험못해본 인생이어서

  73. bollinger band

    bollinger band

    개월 전

    생긴거 자체가 뺀질뺀질하게 생겼네

  74. G Hj

    G Hj

    개월 전

    사람을 무시하는듯이 계속 실실웃네..

  75. 요미요미

    요미요미

    개월 전

    왜 자꾸 쳐웃지?? 아.. 짜증 지대로

  76. JM sunny

    JM sunny

    개월 전

    2:16 친구들이 찾아와서 청소할 시간이 없다?? 말도안되는 변명인게 진짜 친구라면 청소 같이 도와줄겁니다.

  77. 惡魔

    惡魔

    개월 전

    하.. 시작하자마자 어머님께서 "미안해.. 엄마가 미안해" 지금 울엄마 몸도 많이 안좋으신데 저런말 들으니까 화나고 눈물이 나네..

  78. 뿡뿡띠빵빵띠

    뿡뿡띠빵빵띠

    개월 전

    왜 혼나고있는데 실실 쪼개고있어

  79. 송송송

    송송송

    개월 전

    맛이 궁금해져서 위치도 알고싶고 이래야 정상인데 저 아들래미 앞날만 궁금해진다.

  80. d ahu

    d ahu

    개월 전

    방송용 카메라가 오디오가 안되겠냐 스벌ㅋㅋㅋㅋㅋ

  81. Agape Yun

    Agape Yun

    개월 전

    확실히 부모님이 자식 잘못 키웠네요. 미안하긴 뭐가 미안해요. . 호되게 혼내야지!

  82. 로아

    로아

    개월 전

    와 저거 물 틀어놓는 거 진짜 개별로다ㅋㅋㅋㅋㅋ 찾는 시간은 벌어야겠고 물이라도 틀어서 열심히 하는 척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얍삽하고 비겁하다 진짜ㅋㅋㅋㅋㅋ 체인점도 아니고 단일 식당인데 홀서빙만 하고 주방 잏 아무것도 모를 거면 사장 타이틀은 왜 갖고 있냐 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본인 이름으로 대출했다해도 참ㅋㅋㅋㅋㅋㅋ 아 역대급으로 답답하다 진짜

  83. Min Lino

    Min Lino

    개월 전

    저렇게 악마를 키우는거다 부모너무 감싸지마라 더 어려운데도 기준잡고 잘살아가는 집이 대다수니까

  84. 헬창이답이다

    헬창이답이다

    개월 전

    ㅋㅋㅋ 한심하다한심해 밥벌이도 제대로못하는 서른한살ㅋㅋㅋ

  85. 곰곰곰

    곰곰곰

    개월 전

    대출 받았으면 더 열심히 해서 갚아나가야지 저딴식으로 운영하면 빚이 없어지나?... 부모나 자식이나 별반 차이없네. 뭐가 문제인지 인식을 못하고 있는것 같음. 자식도 바껴야 되지만 부모도 바껴야 저집은 살수 있음. 가족 자체가 안바뀌면 그대로 빚더미 않아서 빚쟁이되는 새드앤딩만 남음. 정신 차려서 개과천선 해야 되지 않을까... 부모도 생각 잘해야함. 불쌍하다고 빚이 없어지진 않음. 사장도 빚으로 운영하는 가게 저딴식으로 하면 그냥 빚쟁이 인생 사는거임. 정신차려야함. 운다고 해결되는거 아닌데...

  86. changwoo sun

    changwoo sun

    개월 전

    차라리.접고 공장이나 가라 ㅉㅉ

  87. Song Jeon

    Song Jeon

    개월 전

    백대표는 밑바닥부터 해서 성공해오신분이라서 아는거다..그래서 방송이지만도 보면 가식이 아닌 백대표님 성향자체가 늘 진심적이다. 도움을 주기위한 진실된 마음을 알면 참 좋을텐데 안타깝다..

  88. 준형 박

    준형 박

    개월 전

    지 엄마저렇게 대성통곡하는데 이날 술쳐먹으러간놈 절대인간돼긴 글럿다 이댓글 만일니기본다면 나무주걱으로벽을뚫는노력해라

  89. 황재민

    황재민

    개월 전

    ㅋㅋㅋㅋㅋㅋ 함박집 시원하닼ㅋㅋ 저집도 이집 도우기싫어서 바쁘다고 핑계댄듯ㅋㅋㅋ 지가알아서 공부해야지 남 재능 뺏어오려고 ㅉㅉ

  90. 정희영

    정희영

    개월 전

    도대체 왜 웃음이 나오는건지 ㅉ ㅉ 어머니만 불쌍하시다 이 프로그램 이후로 변하면 좋은데 자고로 사람은 고쳐 쓰는 물건이 아니라는데 아무쪼록 좋은변화 있으면해요

  91. Ruby Kim

    Ruby Kim

    개월 전

    이 집은 엄마가 문제여 왜 아들이 저지경이 됐냐? 살부터 빼야지 ㅉ

  92. 은하수

    은하수

    개월 전

    왜인지 점점 아들은 낳기가 싫어짐....

  93. ᆞ미래

    ᆞ미래

    개월 전

    플라스틱 소쿠리 안쓰는게 언젠데ㅡ 주변을 보고 말을 좀 듣자!!!!!

  94. ᆞ미래

    ᆞ미래

    개월 전

    왜 울어요 방송할거면 대청소라도 해놔야지ㅡ 칭찬들을줄 알았어요? 성인2이나 있는데

  95. ᆞ미래

    ᆞ미래

    개월 전

    친구늘이 찾아와서 청소할 시간이 없나요? 문제점을 외부에서 찾네요ㆍ 친구들 돈 내고 먹고ㅡ혼자 청소하면되지

  96. ᆞ미래

    ᆞ미래

    개월 전

    철딱서니ㅡ으그 부모도 아이가 성인인데 3살 다루듯ㅡ

  97. Alex

    Alex

    개월 전

    어머니 너무 오냐오냐 키우셨어요. 뭘해도 안될것같음 아들을 키우셨네요

  98. Alex

    Alex

    개월 전

    진짜 발암 빌런이다… 어머니한테 사과한번을 안하네

  99. dongsu

    dongsu

    개월 전

    어머니께서는 자식 사랑이 잘못된 방법인 것 뿐인데 아들은 그냥 사람 자체가 안 된 것 같다 ㅋㅋㅋ 엄마한테 어떻게 저럴 수가 있냐

  100. beattaesu

    beattaesu

    개월 전

    저거 플라스틱 소쿠리 음식물쓰레기용 아니야?!

다음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