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친구때문에 고양이를 잃어버렸어요[고양이탐정]How to find a lost cat

반려인이 집을 비운 사이 친구가 문단속을 제대로 하지 않아 고양이를 잃어버렸다고 합니다
#고양이탐정#잃어버린고양이#아비시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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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Chaeling 챌링

    Chaeling 챌링

    14 일 전

    다시 생각하기도 너무 힘든... 시간이었어요,.ㅠㅠ😣😣🥲🥲🥲 앞으로 밀리랑 먼지랑 오래오래 건강하게 행복하게 별탈없이 지내기를!❤️❤️

    • Ik.H

      Ik.H

      일 전

      챌링님 고양이 찾으셔서 너무 다행이네요! ㅜㅜ 저도 김포 살아서 어? 여기어디지 하고 봤는데 어딘지 알겠더라구요 ㅋㅋ 길 가다가 만나면 반갑게 인사할게요 !!

    • Quinn Jayceon

      Quinn Jayceon

      3 일 전

      @Nova Corey yea, I have been using flixzone for since december myself :D

    • Nova Corey

      Nova Corey

      3 일 전

      A tip: you can watch movies at flixzone. Me and my gf have been using them for watching a lot of movies recently.

    • 태초의어둠

      태초의어둠

      6 일 전

      가족찾으셔서 다행입니다 ^^

    • 시큰둥

      시큰둥

      6 일 전

      와 찾아서 다행이예요. 우리집 애기 없어졌을때 회사도 안가고 찾아다녔던 생각나서 같이 막 울었어요.

  2. 제니코코

    제니코코

    5 시간 전

    어쿠 찾아서 정말 너무너무 다행입니다~앞으로는 더욱조심하셔서 함께 행복하길 바래요~^^

  3. 리사 12

    리사 12

    7 시간 전

    진짜 인정해요 제가 여행을가서 강아지를 할머니한태 좀 돌봐달라고 했는데 목요일에 잃어버리고 일요일에 돌아올때까지 안알려줘서 당근마켓? 그걸로 간신이 찾았어요

  4. 김니모

    김니모

    23 시간 전

    전 5일만에 찾았어요.........매일 눈물만 났어요 공감가는 동영상입니다

  5. 최유리

    최유리

    일 전

    제가 어릴때 강아지 한테 물려서 동물을 무서워햇었는데 좋아하게되었어가지고 이거보면서 길고양이 동물들 밥도주고 어떻해하면 친해지고할수있을까해서 이유튜브를 보게됫엇고 도움이 많이 되고해서 구독 해놓코 보아요 항상 응원해요 대단하세요❤️❤️❤️

  6. Alexander Steinhoff

    Alexander Steinhoff

    일 전

    대낮에 널부러진 고양이 사체들과 악취가 풍기는 미끼용 고깃덩어리들. 퍼렇게 살포된 독약들과 잔인한 고문과 학대의 흔적들. 그리고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잔인하게 개를 도살하는 어른들과 친구를 잃은 아이의 울음. 자신을 희생하며 자식처럼 보살피던 아이들의 사체를 묻어주는 우리 이웃들의 눈물과 끔찍한 정신적 고통.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대로된 법적 처벌조차 내려지지 않는곳. 지금 이 순간도 잠재적 살인마들이 법을 비웃으며 자신보다 약한 생명들을 놀이 삼아 잔인하게 학대하며 죽이고 있겠지요. 이러한 곳에서 우리의 아이들이 뛰어놀며 자라고 있습니다. 생명 존중 이해 배려 평화 희망 그리고 자비심과 연민 혹은 사랑과 정의... 세상에는 이러한 아름다운 말 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회의 크고 작은 곳에서 그 어느 때 보다도 인성 논란이 중심이 되어 많은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시대에 우리는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만큼 우리에게 절실히 필요한것은 인간의 가치에 대한 질문, 그리고 인성에 대한 교육이 아닐런지요. 우리는 더 좋은 세상을 원하고 어른들은 아이들이 희망이라 말합니다. 그러나 장난삼아 생명을 잔인하게 해치고도 법적인 처벌조차 제대로 받지 못하는 이 곳에서 우리의 아이들. 그들의 몸과 맘 그리고 정신이 건강하고 푸르게 자라날수 있을까요? 악취를 풍기며 썩어가는 사체들과 여기저기 살포된 독약들, 그리고 고문 흔적이 남아있는 공원과 놀이터에서 우리의 이웃들이 과연 평안할수 있을까요? 언제부터인가 우리에게 힐링 이라는 단어가 유행처럼 번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힐링을 위해서는 우리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삶의 터전부터 조금씩 개선해나가야 하지 않을까요. 저는 다만 생명을 존중하고 또한 생명이 존중받을수 있는 그런 곳에서 우리의 아이들이 자신들의 미래를 가꾸어 나가기 만을 바랄뿐입니다. 인성을 교과서가 아닌 가슴으로 느끼고 체득할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기만을 바랄뿐입니다. 우리 아이들을 위한 더 건강한 삶의 터전을 위하여 그리고 동물법 강화에 보탬이 될수 있도록 청원에 동참해주세요. 그리고 함께 공유해주세요. 다음은 대전시 신탄진 일대에서 10여년간 벌어지고 있는 동물 살해 행각에 대한 청원입니다. www1.president.go.kr/petitions/597803

  7. SIWNT BBMO

    SIWNT BBMO

    2 일 전

    고양이키우는 집은 진짜 조심해주세요 저도 부모님께서 큰 택배박스를 들고 들어오시는 사이에 고양이가 밖으로 나갔고 부모님도 박스에 가려져 밑을 확인하지 못 하셨거든요. 저는 고양이가 현관 쪽으로 걸어가는 건 봤는데 바로 맞은편이 제 방이라 방으로 가서 자고 있는 줄 알았구요. 몇 시간 뒤에 엄마가 애 어디갔냐셔서 내 방에서 자고 있을걸? 하고 방에 가 봤는데 없었고 그때서야 온 집안을 뒤졌었어요. 집에 없는 걸 알아차리고 나가봤는데 저희 집에서 두 층 밑에있는 복도 창문에 혼자 앉아 있더라구요. 애 안아드는데 축축하고 냄새가나는게 창문에 앉아서 오줌싸고 그 위에 앉아있던거였어요.. 집에 데려와서 내려놨는데 걷는 게 이상해서보니 앞다리 하나가 부러졌더라구요. 발톱에서도 피 나고 있고... 근데 이상한 점이 그 창문이 고양이가 점프해서 올라가기엔 꽤 높은 창문이었고, 다리까지 부러진 상태였기에 혼자 창문위로 올라갔을 가능성은 굉장히 낮았어요. 게다가 근처에 딱히 위험한 것도 없어서 다리가 부러진 것도 이상했구요. 저희 추측으로는 고양이를 싫어하는 아파트 주민 중 누군가가 길냥이가 들어온 줄 알고 발로 차거나 던지고 창문위에 올려놓았거나 공포에 빠진 고양이가 필사적으로 도망쳐 올라간 것 같아요. 다행히 지금은 병원가서 깁스하고 관리 잘 해서 다 나았지만 원래 사람 좋아하고 경계도 안 했던 우리 고양이는 이젠 초인종 소리만 들어도 으르렁 거리며 식탁 밑으로 숨어버려요. 다들 고양이 동선 잘 확인하시고 항상 관심가져주세요...ㅠㅠ

  8. ᄒᄒ

    ᄒᄒ

    2 일 전

    저도 옛날에 고양이 키울 때 한 번 잃어버린 적 있는데 아파트에 고양이 키우는 집이 저희 밖에 없어서 다른 주민분이 고양이 잡아주신 적이 있어요 ㅡㅜㅜㅠ 그분 아니었으면 어떻게 됐을지 상상하기도 싫어요 ㅠㅜㅠㅠ

  9. queen jy1222_

    queen jy1222_

    2 일 전

    고양이에대해 잘몰라서 여쭤봅니다. 빌라4층 옥상인데 고양이가 나타났어요...목에 스카프도하고있는거보니 집에서키우던아이인것같은데.. 물주니 물도먹고 다가와서 만져보기도 했는데 또 갑자기 사람소리나니 지붕위로올라가 없어졌어요ㅜ 고양이가 옥상위 지붕을 타고다니기도하나요? 계속 생각이나서요..다시 올까요? 이런 아이는 어디에 구조요청을 해야하나요?

  10. chitis Kim

    chitis Kim

    3 일 전

    저도 보면서 울었어요ㅠㅠ 밀리 잘찾아서정말 다행이에요ㅠㅠ

  11. 한슬아 hanseula

    한슬아 hanseula

    3 일 전

    저도 눈물이 다났네요ㅠㅠ 어류

  12. 정예주

    정예주

    3 일 전

    고양이구조하나요???부산연산동입니다 연락부탁드립니다 주택집뒤에 사람이들어갈수없는곳에 고양이가새끼를놓앗어요 구청에 신고하려니 안락사한다는말도잇고 부산동물보호센터는 강서구라 여기까지안온대요

  13. 주롱tv

    주롱tv

    3 일 전

    탐정님 저 제유튜브중에 주롱이집가는 브이로그가 있는데 걸어오다가 개냥이를 만났는데 계속 저만따라오길래 어쩔수없이 나두고 왔는데 마음에 찔리고 어떡하죠 주민들은 여기사는 길거리 냥이라는데 너무 귀여운데 못대리고 가는데 어떡하죠 그냥 나야하나요 사람을 엄청좋아하고 안물거든요

  14. 내사랑삐요

    내사랑삐요

    3 일 전

    나까지 눈물나네...찾아서 다행이에요~~~^^

  15. 오드리 햇반과ᆞ올리비이 핫바

    오드리 햇반과ᆞ올리비이 핫바

    3 일 전

    나도 예전에 친구가 사정이 있어서 며칠 재워줬는데 술먹고 새벽에 문에 신발 끼인채로 문 제대로 안닫고 들어와서 그냥 잠. 키우던 강아지가 이름이 감자였는데 그 틈으로 집 나감. 다음날 울면서 찾아다니는데 친구가 같이 찾으면서 감자야~ 하더니 갑자기 장난처럼 있지도않은 찐 이라는 성을 붙여서 감자야~ 찐감자~ 하면서 웃는거보고 어이가없었음. 다행히 목걸이 덕에 찾았지만 그친구 바로 손절함.

  16. 석진경

    석진경

    4 일 전

    행복하세요^^

  17. 이알암

    이알암

    4 일 전

    예전 재개발 길고양이 영상 보고 질문 드립니다 ㅠㅠ 저희 동네 재개발 구역 쪽 제가 밥 챙겨주는 아이들이 있는데 7월이 착공이라고 모든 문을 폐쇄했더라구요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ㅠㅠㅠ

  18. 김린하

    김린하

    5 일 전

    ㅠㅠㅠㅠㅠㅠㅠㅠ

  19. matsuo masako

    matsuo masako

    5 일 전

    항상잘 찾으시고 기쁩니다. 집고양이 밖에 돌아다니지 않고 잘 기다리고 있네요. 양정하네요.고양이 🐱예쁘네요.

  20. *아를

    *아를

    5 일 전

    저도 고양이 잃어버렸다 고양이탐정 의뢰해서 3일만에 찾았는데 아이가 완전 거지꼴을 하고 돌아왔어요. 3일동안 밤낮으로 얼마나 울고 동네를 찾아다녔는지 .. 못찾았다면 울아가가 어찌됐을까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

  21. 야옹이야옹이

    야옹이야옹이

    5 일 전

    저희냥이도 사리진사건 크크크 그날 침대 큰방에서 중간방으로 이동하고 점심때 짜장면 먹고 냥이들캔주고 근데 큰넘이 없음 혹시음식배달시 탈출 집사람 울고... 저녁8시까지 Apt 정밀탐색 근데 어디서 야옹하는거여 침대 매트리스 공간에서 그날 야옹이 평생맞을 구타 다맞음 근데 그넘이 벌써 15살이네 건강해라

  22. 함현호

    함현호

    5 일 전

    1:25 이분은 집사라고 안하고 반려인이라하시네 차라리 이게 낫다ㅋㅋ

  23. 한유림

    한유림

    6 일 전

    아오 그 친 구 너무함

  24. 이파란

    이파란

    6 일 전

    디게 얌전하네ㅎㅎㅎ

  25. 비비는bb

    비비는bb

    6 일 전

    내 집에 친구가 얹혀 살다가 저런 일이 생기면 애기찾고 친구 나가라도 했을듯

  26. 임우성

    임우성

    6 일 전

    유투버 주인께는 죄송하지만 이 채널의 컨텐츠가 없어지는 그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좋은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7. 김지혜

    김지혜

    6 일 전

    영상보면서 감정이입되서 저두 울었어요. 고양이 안키우는 사람은 이 마음을 몰라요. 애기 금방 찾아서 넘 다행이에요.

  28. 우다영

    우다영

    7 일 전

    그래도 멀리 안가고 근처에 있네요

  29. 도롱뇽

    도롱뇽

    7 일 전

    다행이네요...고생하셨어요

  30. 푸허푸허푸허

    푸허푸허푸허

    7 일 전

    친구 정신 어휴 끔찍하다 나같음 절교했다

  31. 오랭디

    오랭디

    7 일 전

    와~ 저도 강아지 잃어버려봤는데 (집 안에 구석에 숨어있었음) 진짜 하늘이 노래지고 땅바닥을 기어다니면서 찾았었는데~~ 저 심정 이해합니다!! 찾아서 다행이에요 ㅠㅠ

  32. 하

    하

    7 일 전

    우리집은 개가 그렇게 튐.. 고양이들은(18마리) 단 한마리도 관심도없는데 개들이 그렇게 발톱소리도안내고 살금살금 숨죽이고 튐. 매번 잡혀오면서도 해맑게 튐..

  33. 이소현

    이소현

    7 일 전

    같이 울었네ㅠㅠ

  34. Yoonsoo Nam

    Yoonsoo Nam

    7 일 전

    그래서 중문 있는 집이 짱... 외관상 이쁘던 말던 중문 닫고 나가면 현관 열어도 상관 없기 때문에 무조건 중문 있는 집 구하고 나중에 집 사도 꼭꼭 중문 다는 인테리어 할거임.

  35. 이징징

    이징징

    7 일 전

    찾아서 다행이네요ㅠㅠㅠ

  36. K nature

    K nature

    8 일 전

    CCTV를 다시 확인 안하고 밖으로 나간지 알고 지하 주차장이나 밖을 계속 찾았다면 시간낭비에다 고생에다가 생각만해도 아찔 합니다. 모든 집사님들은 저 상황이 되면 멘탈이 어느 정도 붕괴된 상태이기에 같은 색상의 고양이가 지나가기만해도 반려묘로 인식하죠. 허나 여탐정님의 꼼꼼함과 노련함, 많은 경험들이 한 생명을 구하셨네요. 암튼 해피엔딩으로 끝나 다행입니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37. Ash

    Ash

    8 일 전

    방묘문 설치 안 한 묘주 잘못

  38. 김민아

    김민아

    8 일 전

    아? 우리집도 고양이있눈데? 길에있어서 엄마가가졌와서 초코라고같이이눈데?

    • 김민아

      김민아

      8 일 전

      아데신! 색ㄱ깔은다름..

  39. SO OS

    SO OS

    8 일 전

    그냥 같이 사는데에 문제 없으니까 사람 말을 완전히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학습할 수 없는걸 사람들이 종종 잊는 경우가 많은듯... 통제 무조건 필요합니다 사람도 키우다보면 애가 집 나가는데 동물들은 더 하지 않겠나요 ㅠ 소 잃고 외양간 고치지 말고 미리미리 설치를 합시다

  40. 지구에서달까지38만km

    지구에서달까지38만km

    8 일 전

    애지중지하는 소중한 반려동물이면 남한테 맡기지 마세요ㅋㅋ 무작정 친구분 탓하는거 어이가 없네요. 남이 어떻게 주인보다 더 신경써줄 수 있겠냐고요

  41. 마침표__

    마침표__

    8 일 전

    친구 때문에.

  42. 심수련

    심수련

    8 일 전

    저도 반려인이라 ㅠ 공감되서 같이 울어버렸어요 ㅠㅠㅠㅠ 찾아서 너무 다행이에여 ㅠㅠ

  43. 냥군아뽀짝해봐

    냥군아뽀짝해봐

    8 일 전

    즤집 애들 워낙 쫄보지만..사고는 한 순간이기에 중문 절대 사수하거든요. 가족들 나가면서 중문 살짝만 열어놓고 나가거나, 외출 후 중문 닫는 소리 안들리면 바로 일어나서 확인하고 문닫고 다니라고 귀닳도록 잔소리잔소리 시전ㅋㅋㅋ 남들 보기엔 유별나 보이지만....절대 유별난 게 아닙니다요ㅠ

  44. mino Choi

    mino Choi

    8 일 전

    어쩜 이리 순한가요? ㅜ 그래도 나간지 하루만에 찾아서 천만다행 입니다

  45. Joyce&노을

    Joyce&노을

    8 일 전

    아훙 고양이들 너무 이뻐요^^ 안전하게.있다 발견되어 다행입니다^^

  46. 뽀하나

    뽀하나

    9 일 전

    냥아가 너무 예쁘게생겼네요~ 찾아서 다행이에요ㅜㅜ 나도모르게 눈물이ㅜㅜ 행복하세요!

  47. 루나와나: LunaWana

    루나와나: LunaWana

    9 일 전

    밥 먹으면서 보다가 저도 울었네요ㅠㅠ 저도 잃어버리면 다 제 새끼같아 보일거같아요...ㅠㅠ 이제 밀리 집 나가지 말고 집사님이랑 형아랑 오래오래 건강하게 잘 지내길 바랄게요!!

  48. 장예진

    장예진

    9 일 전

    고 고양 고양이 고양이탐 고양이탐정 고양이탐정 최 고양이탐정 최고 고양이탐정 최 고양이탐정 고양이탐 고양이 고양 고 고 고양 고양이 고양이탐 고양이탐정 고양이탐정구 고양이탐정구독 고양이탐정구독함 고양이탐정구독 고양이탐정구 고양이탐정 고양이 고양 고

  49. Cat L&S

    Cat L&S

    9 일 전

    솔직히 이 채널 보면서 무지한 보호자들 은근 가끔씩 나와서 울화통 터질때도 있었는데 이런 분들 보면 그 진심이 전해져서 저도 진심으로 응원하게 되고 너무 같이 맘아파요. 이 앞전인지 후인지 영상 중에 같이 반려동물을 잃었는데도 그집 집사와 너무 판이한 반응.. 뭐 사람마다 사랑하는 방식은 다르니 누가 잘됐다 잘못됐다 할 순 없지만 .. 이런 분들 보면 같이 눈물이 나네요. 전에 아파트 화단 경비원아저씨가 던져서 돌담인지 돌계단인지 거기 있던 냥이영상도 인상적이었어요. 여기 나오는 사례들을 보며 나는 과연 이렇게 침착할 수 있을까. 나라면 정말 미쳐버릴 것만 같거든요. 그러기에 찾았을때 그 안도의 감격이 어떤지 가늠이 가요ㅜㅜ 진짜 반려동물 잃어버린 그 심정... 누가 알까요.. 저도 영상들 보면서 또 배우고 또 배우겠습니다... 늘 감사해요

  50. 이울히

    이울히

    9 일 전

    내가다눈물이나네ㅜㅜㅜㅜ

  51. Goeun lee

    Goeun lee

    9 일 전

    아니 쓰레기 버리러 가지 말라고 말도 했다는데 굳이 버리러 가서 애를 잃어버려 못 찾았으면 어쩌려고;

  52. 하하후후하하

    하하후후하하

    9 일 전

    친구 손절해야할듯

  53. Cara Stanson

    Cara Stanson

    9 일 전

    여기 영상들은 꼭 나를 울리네 ㅜㅠ

  54. 정주안

    정주안

    9 일 전

    아이고 ㅜㅡㅜ

  55. 비리

    비리

    9 일 전

    친구분한테 엄청 비난하는글이 몇 보여서 그러는건데 친구분 고양이도 아니고 친구랑 같이 키우는 고양이도 아니잖아요. 물론 그렇다고 친구분이 조심안해도 된다는건 아니에요 하지만 자기가 키우는 고양이도 주인의 실수로 인해 나가게 되는 일도 많은데 하물며 자기가 키우는 고양이도 아닌데 실수 할 수 있죠. 일부러 그런것도 아니고 방묘창이라도 있었으면 친구분만이 잘못하신거라 볼 수 있지만 방묘창도 없었어요. 주인은 이런일까지 주의를 하고 방묘창을 설치 하는게 맞는겁니다. 이런 사람들이 정작 다른 사람에 의해 나갔을때 남탓하는거 많이 봤어서 그래요. 주인은 설치하는게 당연한거고 이걸 안했는데 남은 당연한걸 안했다고 비난하면서 뭐라하는게 말이 됩니까? 평소에 문단속만 잘하면 나가지 않는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세상일이 전부 쉽게 돌아가는 것도 아니고 이러한 생각의 결과로 이런일이 생긴거에요. 그렇기에 주인분도 잘못이 있고요. 오히려 이러한 일이기때문에 주인이 친구분보다 더 신경쓰는게 맞고 책임이 더 커요. 친구가 고양이 주인입니까? 사람은 누구나 실수 할 수 있어요. 그렇지만 결론적으로 친구가 문단속을 못해서 고양이가 나갔다고는 하지만 그전에 그전에 방묘창을 설치하지 않아 고양이의 가출을 막지 못한 주인분 잘못이 더 큰거에요. 고양이 가출하는 사건보면 방묘창 없어 고양이 사라진 건이 엄청 많아요. 돈없고 시간없어서 설치 못한다는 사람을 예전에봤는데 그럴거면 왜 키웁니까?

    • 비리

      비리

      8 일 전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나는 이래이래해서 방묘창 설치 못한다/못했다. 어차피 방묘창도 완전한 해결책은 아니어서 문단속을 잘해도 방묘창 안닫으면 소용없어서 설치안했다는 말같지 않은 소리하면서 남탓한걸 본적 있는지라 화나서 글씀 이런 여건이 안되고 환경이 안되는데 왜 키움? 이미 키우고 있어서? 그럼 어캐든 가능하게 해서 무조건 설치해야지 자기는 변명할거 다하고 결론은 나는 ㄱㅊ았는데 너가 문제다 남이 열어서 나갔으니 남탓? 변수로 인한 피해는 내탓이 아니다....변수를 미리 막을 수 있는걸....안해서..

    • 비리

      비리

      8 일 전

      아무리 남이 잘못했어도 아이한테 피해가 오면 그건 주인탓이라고 봅니다. 남탓이 아니에요. 일부러 아이한테 상해입히지 않는 이상 실수로 그런일이 발생하면 주인탓이라고 봐요. 저도 아이 키우는 입장이고 아이가 다치고 주위에서 안도와줘도 뭐라해도 남탓안해요. 제탓이라고 생각하고 늘 아이한테 미안해하고 더 잘해줄려고 해요. 주위에서 비난하면 꿋꿋하게 제 주장펼치고 납득할 수 있을때까지 부딪쳤어요. 저는 그렇게해서 주위에 아이가 인정받았어요. 주위에서 뭐라한다고 하나 하고싶은데 막혀도 그걸 할 수 있겠금 납득시키게하고 그렇게 하나해도 남이 실수하면 남탓하지말고 자기탓하세요. 서운해도 남한테 뭐라하지 마세요. 쉽지않은거 아는데 아이를 키울려면 당연한거에요. 내 아이는 남의 아이가 아니에요. 내 아이는 내 아이고 남이 뭘 해줄 수 있는게 없어요. 내 아이 키울려면 자기 자신이 자리를 만들어주는거고 얻어내도 거기서 피해가 온다면 자신이 막아줘야지 남이 실수한다고 남탓하면 안됩니다. 서운할 수 있어도 거기서 끝내야해요. 왜? 남은 주인이 아닙니다. 같이 산다고 같이 키우는게 아니에요. 남이 일부러 피해주지 않는 이상 내탓이에요. 다른 사람입장에서는 어떻겠어요? 자신이 키우는 아이가 아닌데 내가 키움으로 인해서 어떠한 형태로든 피해받는거에요. 아이에겐 물리적 피해가 될지는 모르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정신적으로 피해주는거에요. 왜냐고요? 자신이 키우겠다고 해서 아이가 왔고 같이 살게되는거니까요. 쉽게 이해받으려 하지 마세요. 자신이 키우겠다고 주변 힘들게 하는거니까. 납득못한다고 뭐라할게 아니에요. 뭐 예외도 있기는 해요. 굳이 와서 자신이 피해보고 뭐라하는 케이스빼고 이거 외엔 남탓 하지마세요

    • 비리

      비리

      8 일 전

      게다가 키우는 상황인데 주위에서 가족들이 설치하지 마라 말라 하는 상황에 주위탓하는것도 화나는게 그럴 상황이면 처음부터 키우지 않는게 맞는 거지. 아니면 다른 대책이라도 세우던가 굳이 키우겠다고 해서 이것저것하겠다고 주변 다 피해주고 피해자 코스프레하는 것도 웃김 같이 사는 가족들이 그 아이를 아끼고 반기면 이거 설치하고 저거 설치하고 도와줄텐데 전혀 아니잖아. 동물 키울때 제일 먼저해야할게 환경부터 만들어주고 키우는건데 그게 안되는거잖아

    • 지구에서달까지38만km

      지구에서달까지38만km

      8 일 전

      ㄹㅇㅋㅋ 본인도 아닌 남이 키우는 고양이인데 주인보다 더 신경써줄 수 있겠냐구요ㅋㅋ 주인분 책임도 있는건데 무작정 친구분 탓하는 거 어이없더라구요

  56. 신비

    신비

    9 일 전

    맞오 고생했네욤~~ 눈에 보이는 애들이 다 우리아기 같다 보이더라고욤~~^^

  57. 신비

    신비

    9 일 전

    눈물나온다~~ 고양이는 멀리못가는것 같다욤~~

  58. 나는나

    나는나

    9 일 전

    전자제품 배달기사님들이 문을 열어놔 비상계단으로 미친듯이 뛰어내려가서 찾았는데 위층으로 올라갔더라고요 두번째 탈출(공사하시는분들이 열어두셔서) 가출해본 경험으로 아는지 내려가는 바람에 올라갔다가 미친듯이 내려갔는데 7층쯤 가서 3층까지 천천히 쫓아내려가 잡았어요 ㅠㅡㅠ 아찔하고 다리가 후달거리고 무서웠어요

  59. 안소현

    안소현

    9 일 전

    아 귀엽당 찾아서 다행입니다. 울면서 봤어요 ㅜㅠ 왜 눈물이 나는지 ㅠㅠ

  60. 송이쁘니

    송이쁘니

    10 일 전

    저도 저희집 고양이가 집 나간적이 있었어요 한번은 옥상 올라가는 계단에 웅크려 앉아있었고 한번은 밑에 층에서 문열어달라고 울고 있더라고요 근데 집 밖으로 나가는 거는 좋아하는 울 집 고양이 첨에는 찾았을 때는 엄청 울었어요 ㅠㅠ

  61. 덕춘

    덕춘

    10 일 전

    에구.. 다행이에요...

  62. 류수열

    류수열

    10 일 전

    친구같은 년 때문에 고양이 잃어뻔했네요

  63. 초코맛판타

    초코맛판타

    10 일 전

    하 밀리는 서재에 잇엇다고 한다.. 라는 결론 날줄알고......앗..죄송합니다..ㅠㅠ 밀리 이뻐욤!!

  64. 깨비깨비

    깨비깨비

    10 일 전

    너무 서럽게 우셔서 저도 울어버림 ㅠㅠ 찾아서 다행이에요

  65. 차호

    차호

    10 일 전

    나 이런거 볼때마다 우리 고양이도 잃어버릴까봐 넘 무섭다ㅜㅜ 우리아빠 중문 안닫고 자꾸 현관문 열고 현관문 열때도 조심안하는데... 가족들이 주의 주면 괜히 더 화냄.. 이상한 자존심....그러다가 진짜 잃어버리면 자기도 후회할거면서...

  66. guy manitoba

    guy manitoba

    10 일 전

    찾으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비슷하지만 다른경우인데..아버지가 서재방에 들어가셨다가 울집냥이가 따라 들어갔는데 모르고 문닫으셔서 그방에 하루종일있었는데 제가 일끝나고 오니까 안보여서 안그래도 오늘따라 하루종일 안보이네 그래서 집안을 다 뒤지고 아무리 불러도 안나오고 서재는 보통 아버지가 하루에 한두번밖에 안들어가셔서 설마하고 안찾아보고 현관까지 나갔다가 멘붕와서 저도 영상주인공분이랑 같은 심정이었는데 혹시나하고 마지막으로 서재문여니까 서재에 뭐 재미있는게 그리도많은지 이곳저곳 호기심에 둘러보다가 어머니랑 저랑 눈마주치고나서 초롱초롱한 눈으로 저랑 어머니만 멘붕할뻔한 사건;;

  67. mania

    mania

    10 일 전

    집사가 미인임~

  68. 꿍꿍이

    꿍꿍이

    10 일 전

    같이울었어요

  69. N지연

    N지연

    10 일 전

    부모님과 같이사는데 자꾸 환기시킨다고 대문을 열어놈. 2마리 총 3번이상 가출이되었고 다행이 자기들이 신나게뛰어서 다시옴. 비오는날 속옷도못입고 티만걸치고 다젖어서 내몸이 보이든안보이든...맨발로 뛰어나감...일갈때마다 매분 매초가 불안하게되서 일도 그만두게됨. 안전문을 달겠다하면 불편하게 왜다냐 잔소리함. 다음달에 이제 따로살아요. 20살부터 저에겐 인생이자 가족이자 친구 그이상입니다..새로살면 안전문 2중3중으로 할생각이구요. 예고없는 사라짐은 정말 충격이상입니다.

  70. rr a

    rr a

    10 일 전

    난 집에서 안보이는것도 놀라고 불안한데 집에 없을때 잃어버렸다니.. 진짜 무섭고 놀라셨겠다ㅠㅠ

  71. mo co

    mo co

    10 일 전

    아 진짜 그맘 얼마나 힘들었을까. 저도 최근에 우리애가 제가 출근하고 문을 열고 나왔더라구요. 다행이 그 주변만 다녀서 큰일날뻔했던적이 이 녀석이 그 후 자꾸 여는즉시 밖으로 나가네요. 문 단속 철저히 하고 있어요 ㅠ

  72. 壹空일공

    壹空일공

    10 일 전

    아가 찾아서 다행이네요. 반드시 모든 창문과 현관에는 방묘창과 방묘문을 설치해야 됩니다. 괜찮겠지 하다가 사단납니다. 고양이탐정님 수고 많으셨어요!

  73. 야옹야옹'-'

    야옹야옹'-'

    10 일 전

    ㅠㅠ밀리찾고 폭풍눈물흘리실때 같이 눈무리...ㅠㅠㅠㅠ 밀리야 이제 집나가지말구 따땃한 집에서 잘 지내자!

  74. 나는냥이 좋아

    나는냥이 좋아

    10 일 전

    친구분이 잘못했네요

  75. asoger77

    asoger77

    10 일 전

    친구 고양이에 관심1도 없는 친구는 ...다시한번 생각해보시길 정말 필요한 친구인지

  76. Ko뮤즈퀸

    Ko뮤즈퀸

    10 일 전

    반려동물 ㆍ그런거 아니고 소중한 가족이죠. 내배아퍼 낳은 자식이랑 똑같아요.

  77. monet

    monet

    10 일 전

    아공.ㅠㅠ 생각도 하기싫으네요.ㅠ 얼마나 맘고생 하셨을까..;; 그래도 찾으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78. 바스톰

    바스톰

    10 일 전

    내가 제일 좋아하는 아비시니안 순둥순둥한 밀리 이젠 엄마 옆에서 절대 떨어지지마 그맘이 느껴져서 저도 울컥 하네요😭

  79. 지니지니

    지니지니

    10 일 전

    지인이 고양이 잃어버렸을때 저도 너무 아이가 걱정됐는데 기르시는 집사분들은 오죽 하실까 싶네요 ㅜㅜ

  80. Hunter Kim

    Hunter Kim

    10 일 전

    저도 눈물이 ㅜㅜ 얼마나 마음이 괴로웠을지 집사들은 압니다. 이제 잃어버리는 일없이 행복한 묘생 누리길😍

  81. 美ri k

    美ri k

    10 일 전

    저도.. 입원하는 바람에 집에 가족을 불러 맡겼더니 애를 방광염에 여기저기 피오줌을 싸게 만들었던군요.. 고양이 안키워본사람한테 절대 맡기는거 아닌것 같아요

  82. 개냥유모차

    개냥유모차

    11 일 전

    냥냥이던 댕댕이던 아이들과 생활하면 방묘창 필수 또! 필수입니다!!! 순한 아이라 할지라도 예민한 개체라 놀랄때는 튕겨 나갑니다. 찾으셔서 넘나 다행입니다.

  83. 귀여운쉐넌 김

    귀여운쉐넌 김

    11 일 전

    아고 그 심정 알아요. 축하해요. 이제 행복할 일만.

  84. 코흘리는 부엉이

    코흘리는 부엉이

    11 일 전

    7: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울다가 츄르 짜는 양 보고 빵터짐 ㅋㅋㅋㅋ 엄마가 파려준 고봉밥ㅠㅠㅠ 아이고 어머니 얼마나 우래기 배고플까 무서울까 속이 탔을까ㅠㅠ 아이고ㅠㅠ 밀리도 보호자 분도 탐정님도 고생하셨어요ㅠㅠ

  85. minji kim

    minji kim

    11 일 전

    난그래서 집에 누가오면 신경이 곤두섬.. 현관문 열때 그리고 화장실 쓸때.

  86. 스피라스

    스피라스

    11 일 전

    친구분고소하세요 일부러 그렇게할려고 한 행동아니여도 하나뿐가족이데 그리고 동물 유기죄 고소하세요 그리고 아무리 고양이대해서 몰라도 기본적으로 고양이가 호기심많타는것 누구나 알고있는것데 그리고 당연히 동물들키우는곳이면 함부러 문을열어둬시면 안되는것 상식이데 그친구분 일부러 그짓한것같음

  87. 날파리

    날파리

    11 일 전

    다행입니다.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은 세상을 따뜻하게 만듭니다. 탐정님 고맙습니다 ♡

  88. 이한별

    이한별

    11 일 전

    친구분이랑 절교하신거아닌가유 ㄷㄷ

  89. 조소연

    조소연

    11 일 전

    탐정님 감사드립니다 ~♡

  90. 조소연

    조소연

    11 일 전

    밀리 안고 울때 저도 같이 울었네요 저도 팔냥이들 집사인데요 잃어버린다는건 상상도 하기 싫습니다 정말이지 피 마르는 나날을 보낼겁니다 찾을때까지는요 ㅠㅠ 찾아서 정말 다행입니다 ^^

  91. nAna L.

    nAna L.

    11 일 전

    모든 아이들이 이렇게 따뜻한 사랑을 받았으면....

  92. [INTP-T]

    [INTP-T]

    11 일 전

    다행에요 진짜 ㅜㅜ 저희도 제사때 그 쪼금 열어둔 틈으로 나갔더라고요. 다행히 아파트라 바로 도로가 아니여서 안전히 찾았습니다 ..ㅠㅠ

  93. 무민이

    무민이

    11 일 전

    저언니 고양이처럼 이쁘게생김..

  94. 박수정

    박수정

    11 일 전

    진짜 찾아서 다행이에욥

  95. 람쥐

    람쥐

    11 일 전

    내 강아지 잃어버렸다구 생각하고 봤는데 눈물 펑펑 나왔네요..ㅠ 내 소중한 가족 잃어버린겁니다 정말..

  96. ool m

    ool m

    11 일 전

    와 초롱탐정님 진짜 침착하게 잘 찾으시네요 ㅋㅋㅋㅋ

  97. 벨마

    벨마

    11 일 전

    중문이나 방묘문을 설치 안 하신게 정말 이해불가네요...

  98. ᄌᄋᄉ

    ᄌᄋᄉ

    11 일 전

    아이고 ㅠ 집사님 울때 같이 펑펑 울었네요.. 찾아서 정말 다행입니다! 앞으로 밀리랑 더 행복하게 사세용^^ 탐정님 최고^^

  99. 재미를찾는백종원

    재미를찾는백종원

    11 일 전

    2:55 아다리 개오지네 ㄹㅇ 어떻게 이렇게 딱들이맞어..ㅋㅋ;;

  100. 지군

    지군

    11 일 전

    반려인이라면 전부 울컥했을거같아요. 정말 사랑하는 가족 잃어버렸다 찾은 모습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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