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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이야기 실화] 어머니가 저승에서 만난 개ㅣ강짱 님 사연ㅣ돌비공포라디오ㅣ괴담ㅣ미스테리 인터뷰ㅣ시청자 사연

#무서운이야기 #괴담 #공포라디오
시청자(강짱 님)의무서운이야기 (시.들.무)
저승 같은 공간에서 만난 죽은 강아지...
그리고 있었던 소름 돋고 슬픈 상황까지...
정말 보고싶네요 저희 강아지도...
이 이야기는 개인적인 경험담 이며
미신을 조장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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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돌비공포라디오

    돌비공포라디오

    14 일 전

    강짱님의 또 다른 소름 돋는 이야기! 모음 kodron.info/free/PLvjagzFLlq9Gm6dBq6uqRUdus8RPC38IK.html

    • 김영은

      김영은

      3 일 전

      ,

    • 이철민

      이철민

      10 일 전

      너무 가슴 찡한 이야기 입니다

    • 고웅

      고웅

      10 일 전

      저도 저분의 아품 서러움 그대로 공감 합니다

    • 려썬

      려썬

      14 일 전

      한번의 작별로 인한 슬픔을 알기 때문에 두번 다시는 키우지 않기로 맹세 했던적이 있습니다 지금도 그 애기가 너무도 보고 싶네요

    • 흑돌

      흑돌

      14 일 전

      센스쟁이 돌비님~~ 이미 다 들었지만 다시 정주행 했어요~~ 마지막은 눈물 쏟게 해서 얄미워요~~ 암튼 강짱님 짱입니다~

  2. 김지혜

    김지혜

    4 시간 전

    저희 강아지도 생각나고.. 너무슬프네요

  3. ᄌ은아

    ᄌ은아

    8 시간 전

    아 참 길기도 기네. ..

  4. 손정복

    손정복

    9 시간 전

    꿈이너무길구만

  5. 그로그

    그로그

    15 시간 전

    돌비영상에서 슬퍼서 중간에 끊을뻔한건 처음이네요ㅠㅠㅠ

  6. sunyoung cho

    sunyoung cho

    16 시간 전

    역시 믿고 듣는 강짱님 이야기. 사실 저도 몇년 전에 10년 키우던 강쥐가 당뇨로 무지개 다리 건넜는데 저런 꿈은 안 꿨지만, 딱 저렇게 두리처럼 평소에는 옆에서 안자던 애가 팔베게를 하고 나를 기억하고 싶었던 건지 눈 속에 담아가듯 한참을 바라보다 눈물을 흘리며 가더라고요. 화장터에서 화장하고 귀농하신 아빠집 마당에 묻어주고 그 위에 예쁜 행운목을 심어줬더니 그 날밤 꿈에 나타나서 세상 예쁜 모습으로 해맑게 웃더라고요.그 날 우리 봉서의 그 눈빛은 몇년이 지난 지금도 생생한데 강짱님 이야기 듣고 한동안 잊고 있었던 그날 그 눈빛이 다시 생각나서 정말 펑펑 울었어요. 헤어지는게 너무 마음아프고 견디기 힘든 고통이어서 다시는 개 안키워야지 했는데 펫로스 증후군으로 힘들어 하다 그냥 또 한마리를 데려왔어요. 사람은 사람으로 잊듯이 강아지도 마찬가지로 다른 아이를 키우다 보니 그 슬픔이 자연스레 무뎌지더라고요. 게다가 무지개 다리 건넌 봉서는 있는듯 없는듯 엄청 조용하고 순한 아이였는데 지금 키우는 아이는 깨발랄에 애교쟁이에 말썽쟁이 엄청 활동적인 아이라 아마도 봉서가 자기 빨리 잊고 엄마 오랫동안 슬퍼하지 말라고 이 아이를 보내준 거 아닌가 싶어요. 너무 보고싶다 봉서야. 사랑해

  7. 성남순

    성남순

    18 시간 전

    지금 내가 몇년 돈벌면서 살아보니 우리 키우느라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거 같아요.

  8. 성남순

    성남순

    19 시간 전

    엄마를 잘 보냈어야 하는데 살기만 하고 추억도 못 만들었고 처음 몇년간은 인정하기 싫어서 생각도 안했는데 이 프로 보면서 사랑한다고 한번 안아줄걸

  9. 성남순

    성남순

    19 시간 전

    내겐 전부인 엄마가 내곁에 더 있을줄 알았는데 가셔서 죽음에 대해서 알고 싶어서 끝까지 보고 있네요 우리는 보기에만 좋은거 보는데 이 프로 좋네요 사람은 어텋게 살아야 하고 죽음을 잘 맞이해야 하는데

  10. 이미경

    이미경

    일 전

    눈물나네요

  11. su-yeon Ss

    su-yeon Ss

    일 전

    금비의 넋을 좀 달래주면 어떨지요 ㅠㅠ 금비가 불쌍해요

  12. 고복자

    고복자

    일 전

    못된 사람보다 낳다고 하잖아요

  13. 고복자

    고복자

    일 전

    못된 사람보다 낮다고 하잖아요

  14. 김경률

    김경률

    일 전

    내 강아지도 죽어가는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5. 이수진

    이수진

    일 전

    슬프다...

  16. 윤정

    윤정

    일 전

    미친거?보이는 장사 쫌 왠 만이해라

  17. 이봄

    이봄

    2 일 전

    저 친구가 기르던 새와 같은종류의 수컷을 사기로 했었어요 그리고 지난해사월때 길가에 깔려죽은 참새를 묻어주었는데 그뒤로 한달뒤 어쩌다 새를 구매하게 됐는데 아예다른종류의 작은새한테 꽂혀서 뭔가에 홀린듯이 구매를 했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 참새가 묻어준것이 고마워서 저를 예뻐해달라며 찾아왔다고 좋아했었고 총명하고 애교많았어요 작고따뜻하고 품에 파고 들어서 삼시세끼도 잘차려먹지않던 제가 분유를 풀고 그러다 귀찮아서 얼린것을 끓여먹이기도했거든요 그때 애 위가 상한것 같아요 가기전까지 쌀한톨 못먹여보낸게 그렇게 서럽더라구요,, 잘키우지못하고 집과 엄마가계사이로 이동이 많았어요 그러더니 애가 잘 먹지를 못하고 날개쪽과 부리쪽에 뭔가딱딱한것이 자라서 그냥 가계에서 엄마가 키우기로 했거든요 그랬는데 마지막엔 사람같이 웃는 표정을 지어주고 떠나더래요 걔가온다음 엄마와의 관계도 완화됐었고 힘들었던 엄마가 새를 엄청 의지하고 예뻐하셨는데 결국엔 이름도 얻어가지못하고 죽었어요 그리고 그날밤에 꿈을 꿨는데 제가 웬 강을 건느는 자동차에 모르는 여자애와 함께 매달려있는 꿈을 꿨어요 건너편에 도착한다음 그여자애가 나랑 반대쪽을 가리키면서 자기는 그쪽으로 가야된다고 하더군요 근데 끔애서 저는 뭔가 걔와 다른 방향으로 가야 되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인사하고 막 반대방향으로가는데 뒤도 안돌아보고 가는게 매정한거같아서 돌아봤는데 여자애는 없고 크고 길게 자란 풀숲이 있었어요 그러고 꿈에서 깨났는데 그뒤로도 생각날때마다 눈물나고 그러네요,,,,

  18. 금빛별이

    금빛별이

    2 일 전

    정말 감동적입니다... 짐승들은 꼭 은혜 갚는다고 하잖아요... 울면서 들었어요... 저는 길냥이들 키우는데... 2년전 레오... 이 아이도 버려진 아이였어요... 과정이 너무 마음 아프지만, 말씀 안 드릴게요... 이 아이 죽고 장례치러 주는 날은 그해 제일 큰 태풍 왔어요... 그래도 미룰 수가 없어서 화장하고 위령미사드려 줬어요... 돌아와 침대 위에 누웠는데... 너무 피곤했어요... 그러고 비몽사몽 간에 레오가 누워 있는 제 어깨에 머리 비비고 다시 발라당 하고... 레오 왔어... 하며 손을 뻗는 순간... 사라지더라고요... 레오야... 좋은 곳에 갔지... 미안해... 더 잘해 줘야 하는데... 다음생에 우리 행복하게만 살자... 그때는 너무 네것만 주장하지 말고... 우리 식구가 많았잖아...

  19. 축하해요.옥자

    축하해요.옥자

    2 일 전

    두리를 너무 사랑해 주셨서 감사합니다. 진진한 이야기 잘들었습니다. 공감합니다. 은혜를 갚은 두리가 기특합니다.

  20. 게임하자!!게임 유튜버

    게임하자!!게임 유튜버

    2 일 전

    자두랑 앵두가 생각나요ㅠㅜㅠㅠ 진짜 울컥 많이했음니다ㅠㅠ 공감돼고ㅠ 진짜 저희 앵두랑 자두도 원한을 품고갛을거에요ㅠ 저이가ㅠ사랑도 별로않줬었고ㅠ 그때는 제가 어릴때라ㅠ 앵두랑 자두가 마중나와도 무슨말을할수 있슬까요ㅠ 죽을죄를 지은것 같아요ㅜ 앵두랑 자두를 빨리보고싶어요 저이도 말티즈라ㅠㅜㅠㅠㅜㅜㅠ힘내세요! 동물 학대하는분들은 제가 죽어서 저주내릴거에요!!!!!

  21. 오늘의빛

    오늘의빛

    2 일 전

    한해에 버려지는 개 10만마리💥 유기범들 학대범들 개도살범들 꼭 들으세요✔ 영은 없지만 혼을 지닌 개가 한을 품을 수 있다는 사실을!!!🗣🗣🗣🗣

  22. DP J

    DP J

    3 일 전

    하... 우리 애들이랑 대체 어떻게 이별을 해야하지... 두리야 다음에 우리 아지 아리 만나면 잘 부탁해

  23. DP J

    DP J

    3 일 전

    우리 11살 아지 10살 아리 ...사랑해 너무너무 사랑해

  24. 심성훈

    심성훈

    3 일 전

    개꿈

  25. 딱지내사랑

    딱지내사랑

    3 일 전

    금비의 사연 너무 가슴아프고 슬프네요...가여워요... 두리의 죽음도 슬프고 가슴아픈데 고맙네요...자기 엄마를 지켜주고 가다니... 역시 사람보다 동물이 낫네요... 정말 사랑으로만 키워도 부족할 만큼 고맙고 사랑스런 예쁜 아이들인데...배신이란걸 모르는 착한 아이들인데... 이런 아이들 학대하는 사람이 없었음 좋겠고, 사랑으로 예쁘게 키우고, 버리지말고 평생을 함께 했음 좋겠네요... 저도 우리냥이... 내아들 딱지 더 소중히 여기고 더 많이 아끼고 사랑해줘야겠다는 생각이들고,나중에 꼭 다시 만났으면...나를 마중나와 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26. 불타는효자

    불타는효자

    3 일 전

    음.. 제가 키우던 녀석이 작년 2월에 17살의 나이로 무지개를 건넜는데요. 이녀석이 디스크가 와서 오른 뒷다리 하나를 들고 껑충껑충 해가면서 말년에 고생했는데. 이야기 듣고 나니까 문득 생각이 납니다. 다른 한녀석은 16살인데 이놈도 상태가 안좋아서 걱정인데 먼저 간 녀석이 이녀석의 마지막을 힘들지 않게 돌봐주었으면 하는 생각 도 드네요. 사연 잘 들었습니다.

  27. 김명희

    김명희

    3 일 전

    아!! 세상에나~~너무했다😥😥😥 금비 불쌍하게 갔구나ㅜㅜ;; 자식이나 마찬가진데 그렇게 오랫동안 방치를! 금비야 꼭 좋은곳에서 그 서러움 다잊고 행복하게 잘 지내렴 영상 괜히봤네😥😥😥😥😥😥😥😥

  28. 윤영진

    윤영진

    3 일 전

    저두 나이가 좀 있으면 70 되는 할머니 인데요 작년 11월 11일 우리 딸 다솜이 10살 레브라도 리트리버 를 가슴에 묻었습니다 그아이 딸 샛별이 가 우울증 이 너무 심해서 걱정입니다 천사같은 아이들 그자체가 사랑이죠

  29. yh김

    yh김

    4 일 전

    새벽시간에 뒤척이다가 잘 들었습니다.. 동물들도 새끼 한마리만 낳고 사랑받지는 못하더라도 해코지만 당하지 않았음 ....!

  30. 잔다코코내사랑포도아리행운이

    잔다코코내사랑포도아리행운이

    4 일 전

    흐미.ㅡ

  31. 홍홍순남

    홍홍순남

    4 일 전

    정말 마음이 짠하네요 비록 말은 못하지만 자기를 사랑해준 주인 를 지켜준듯 합니다 어머니 말씀 처음 다음에 검둥이가 사람으로 태어나면 꼭 인연을 이어 갔으면 합니다

  32. 장용수

    장용수

    4 일 전

    저승에갓다면 강아지들만 봣대요 엄마 조상들은 못봣대요 알기로는 짐승들은 혼은잇지만 영이 없다고 하던데요 사람은 영혼이 잇다고 😒😒😒 좋은꿈 꾸셧네요

  33. 김민지

    김민지

    4 일 전

    나는 슬퍼면 돌아가신 엄마 생각을 하면서. 맘추스려야지

  34. 김민지

    김민지

    4 일 전

    나도 울었네.ㅠㅠㅠ 아ㅡㅡㅡ슬퍼 우리 행운이11세데 나도두렵다ㅠㅠ 부모도 보내는데...

  35. 꿈꾸는 강아지몽

    꿈꾸는 강아지몽

    4 일 전

    그 절 어디에요?

  36. 깻님

    깻님

    4 일 전

    무섭다요

  37. 깻님

    깻님

    4 일 전

    무섭다

  38. 유화영

    유화영

    4 일 전

    정말 많이 울었어요 깜순이 생각이 나네요

  39. 남장순

    남장순

    4 일 전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40. 안의숙

    안의숙

    4 일 전

    넘 실감나고 슬프네요 울댕댕이한테 더 잘해줘야겠네요~

  41. 이길수

    이길수

    4 일 전

    저는,유기견,애기,강아지를,키웠는데17년,살고,무지개,를,건너,갔어요,제가,몸이,너무,아파서,고생했는데,이사후에,천장을보고,한숨을,쉬고,눈물을,흘리더니,,하늘나라,,갔어요,그후로는,못키우고,냥이들,먹이만,가져다,줍니다,아파트,민원이,심해서,아파트,밬에,먹이만,서너마리,ㅈ고,지냅니다,애견인분들,힘내셔요,

  42. 진경숙

    진경숙

    4 일 전

    정말 눈물남니다

  43. 김명숙

    김명숙

    4 일 전

    고마해라 아이고 그리할게 없나 그개는 은제 끝나끼고 참말 할일도음따 그래서 먹고살겟나

  44. 한율

    한율

    5 일 전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ㅠㅠ 저는 3년전과 .. 한달전 16년 18년을 키운 반려견이 무지개다리를 건넜어요. 시들무 꼭 챙겨듣고있지만 이번 이야기는 반려견에관한 이야기라.. 지금 무척이나 많이 힘든시기라.. 일부러 미루고있다 오늘들었네요..정말이지 조금이나마 위안이됩니다.ㅠㅠ 다시 만날수 있을거라는 희망같은것이 생긴 느낌이랄까요..ㅠㅠ 저희 강아지도 먼저간 강아지만나서 행복하게 잘 지내며 절 기다리고 있을까요? 이야기 정말 감사합니다 강짱님ㅠㅠ 저도 꼭 다시 우리아이들을 만나고 싶네요 ㅠㅠ

  45. 배경임

    배경임

    5 일 전

    맞아요 사람이죽어면 반려견이 먼저마중 온다네요 생각하니 눈물나고 우리아기들보고싶네요 화장해서 수목장했는데

  46. 김미옥

    김미옥

    5 일 전

    슬프다용 ~ 😭

  47. 최현정

    최현정

    5 일 전

    저도,,16년 된 딸자식 이상으로(행운이) 사랑하는 애기~ 작년 겨울 12월12일에 무지개다리 건넜어요 그후,, 뭐라도 위로하는말 을 찾아서라도 슬픔을달래려 찾던중~제가 죽으면 먼저마중나온다는 말과 저의주위에 있는 자식으로태어난다는말~그런말에 " 100%위로받고 살아가고있어요 언젠가 이별이라는 걸 나이먹으니깐 예상은하고 살았지만~~끝까지 엄마 속썩이지않고 아프지않고 힘들게하지않게 하려구,,,그렇게 갈때까지 조용히 죽어가면서도 엄마밖에 모르던 아이~ 행운이가 외로울까봐 유기견을 데려와서 키우다보니 어느덧 6년사이에 강아지 4아이 유기묘3아이로 늘어나게 되어버려서 행운이를 돌볼틈없었고 사랑도 애들과 나누게되어서 행운이한테 올인하지못하고,, 신경못써주고 정신없이 다른애들돌보다가 잘해주지못한것이 너무 마음에 걸리고 미안한마음만 남습니다~ 정말 키우던강아지가 무지개다리 건너면 주인 주위에 있는 사람 아기로태어나는걸까요?? 그날도 혼자 숨을거두기전 저를기다리면서 ,,숨을 거두지못하고 있었나봐요 외출햇는데 느낌이 이상해서 미친듯이 택시타고 달려와보니 저를기다리고있더라구요~결혼한지 2년된 아들내외한테 알리고 빨리오라했고 행운이한텐 오빠 (아들)오니깐 오빠올때까지 기다려달라고 계속 말하며,,,오빠오구있으니 오빠얼굴보구 가라고 말한것을 들었는지 아들오자마자 저의품에서 안겨 30분동안 빤히 아들얼굴을 한참 계속 쳐다보더니 갑자기 숨을크게내쉬며 고개를떨구었어요~저와함께 아들과 며느리,, 행운이 그모습에 동시에 통곡하며 울었고 한참 정신차린후 시간을보니 12월12일 밤 12시가 조금안된시간이었어요 급히 근처 장례식장 검색후 4ㅇ분거리에 있는곳에 먼저 예약한뒤 사진먼저보내달라하더라구요 가보니 장례의식치룰준비해놓구 어느방에 보니까 벌써 행운이사진이 놓여있었고 그걸보니 실감이나더라구요~ 우여곡절끝에 장례치루고,,집에오니 새벽 3시가되었는데 아들이 ,,하는말/ 엄마를위로한다고 미리알리려는 느낌이었는데,, 얼마전,,산부인과갔더니 임신이긴한데 아기가 숨을안쉬어서 ,,잘못된줄알고 ,,실망할까봐 아직 확실치않아서 저한테 말을못했다며,, 낼 마침 병원가는날이라서 확실한진료후 알려드리겠다고 하더라구요~슬픔과 기대감에 뜬눈으로 세우고 ,,,그날 저녁에 아들이 전화왓는데 숨을안쉬엇던 아기가 형체는있어도 잘못된줄알았던 아이가 숨을쉬는걸 초음파로 확인했고 임신이 확실하다며,, 소식을알려주었어요~~ 행운이가 정말 우리아들의 아기가되어 내곁에있게된거라고 믿고싶었어요 한달이지난후 병원가보니 그땐 성별구분이 안되엇던 아기가 딸이라는결과에(행운이도 16년키운 내딸) 더더욱확신갖구 믿고있고 그렇게 알고 살아가고있답니다 다른 반려견 반려묘도잇지만 구조되어 키우는아이들과는 다르게 처음부터 첨 으로 어미뱃속에서부터 딱 한아이가 들어있어서 재왕 절개 해가며 제손으로 꺼내어 키워온 행운이" 정말 저의곁에서 이제는 손녀로 태어나 저의남은생 다하는날까지 다시한번함께 살고싶은 마음이었겠죠?? 그렇게 믿고싶습니다~~~~!!!

  48. 배경임

    배경임

    5 일 전

    우리애기보고싶다 이름은 똘비 작년에 무지개다리건너갓다 너무보고싶고 생각난다 2번째 입양했지만 그래도 첫째아이가 더보고싶고 항상 생각난다 그리움만주고간 울리 똘비 사랑했다

  49. Jung Shin

    Jung Shin

    5 일 전

    녜 두리형아 마음 충분히 공감합니다. 저도 4년이 되었는데도 아직 제 인생의 가장 힘들고 아픈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

  50. 숑이

    숑이

    5 일 전

    시작 !! 2:18

  51. 최희애

    최희애

    5 일 전

    듣고 있는데. 끝없이 눈물이 나오네요. 멈출수가 없네요. 저두 개 두마리를 가족처럼 키운아이들을 보냈으니 그맘 알것같아요. 몇년이 맘이 아팠고 꿈에 자주나왔는데, 어느날 우울증이 올것같아 개를 다시 키울가하다 우연히 고양이를 키우고 나니 그때부터 꿈에 안나오더라고요

  52. 정경애

    정경애

    5 일 전

    오랫만에 왔습니다 저도골든리트리버 13년키우고보냈네요 너무특별한아이라 갑작스래보내게되어 가슴에묻고살았는데 강쥐이야기에 들어왔네요 우리아이 전문장례식장에서 잘보냈는데도 마음이아파요

  53. 인천바다맘

    인천바다맘

    5 일 전

    강아지 키워보지 않은분들은 시청자분이 얘기하다 울컥하는걸 전혀이해못할겁니다 저도 무지개다리 건너보낸 경험있는데 마지막까지도 주인을향한 사랑을 주고간 기억이있네요 그네들의 사랑은 어디까지인지 측정못할만큼 큰사랑을 사람에게 한없이 주는게 강아지들입니다;;

  54. 강규선

    강규선

    5 일 전

    저승에다녀오셨나봅니다 지금 그 교수님의성함생각이안지만 저나라 무속 ㆍ 연구를하시던교수님이셨는데ᆢ 생각ᆢ 그교수님 말씀이 저승에는 꽃과 물이 있다는것이 공통점이랍니다 병생을살아도 이별은 어렵고 슬픈것인가봅니다 울지마세요~ 저도 푸들기르고있는데 가끔은 문득 문득 이별을 예감해보게돼는데ᆢ 슬퍼짐니다ㆍ 울지마세요ㆍ~~ 평생을살아도 익숙해질수없는것이 이별인가봅니다 ㅠㅠㅜ~~~~~

  55. 이재용

    이재용

    5 일 전

    두리는 사랑을 많이 받고 갔겠지만 금비? 굶어죽은 그 강아지가 너무 불쌍하고 마음이 아프네요 이렇게 모르는 사람도 그러는데 금비는 얼마나 혼자서 무섭고 힘들었을까 그한이 얼마나 사무쳤을까요...

    • 김명희

      김명희

      3 일 전

      그러게요 불쌍한 금비ㅠㅠ;;;

  56. poker face

    poker face

    5 일 전

    진짜 많이 펑펑울었어요 .. 두리~♡

  57. 진탱자

    진탱자

    6 일 전

    나도비슷한경험을한적이있는데.정말잊혀지지않아요

  58. 피다꽃

    피다꽃

    6 일 전

    두리는 다음번에 꼭 어머니의 아들로 다시 태어날거에요. 약속했던거 다 지켰으니까 그것도 꼭 지킬거에요. 어머님, 강짱님 힘내세요. 먼저 간것일뿐 기다리면 다시 만나리란걸 예쁜 두리가 알려줬으니까요. 저도 그간 본중에 제일 감정의 주체가 안되었네요..먼저보낸 제 아이도 생각나서. 꿈 내용까지도 무척 비슷해서 저도 위로를 받았습니다. 사연 들려주심을 감사드려요. 영원한 내아들 깨금이도 사랑해 많이 사랑해

  59. 뾰롱뾰롱

    뾰롱뾰롱

    6 일 전

    잘들었습니다 두리 형제들이랑 즐겁게 잘 있을거에요!

  60. 로렐라이

    로렐라이

    6 일 전

    복실이(여) 똘이 사랑하는 우리아기강아지들..오래전 무지개다리 건넜네요.. 지금은 냥이들 3마리 키우고 있습니다.. 복실이 똘이야 보고싶다..너무 미안해..

  61. 손taf123

    손taf123

    6 일 전

    반려인으로 감정이입이되서 많이 울었어요...

  62. kys1217

    kys1217

    6 일 전

    처음 들었는데... 공포라기 보다는 감동였네여. 올려주신 다른 이야기도 챙겨봐야겠어요. 이야기 말미에 강짱님 울먹일때 저 또한 그맘 잘 알기에 함께 울컥했네여.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63. 별빛가득

    별빛가득

    6 일 전

    아..지금 우리 두리가 하는 행동이랑 똑같아서 눈물나네요.

  64. 전두례

    전두례

    6 일 전

    27일떠난짱아.작년.떠난.엔젤이..모두.17놈떠난.아가들..모두버려진아가들..행복하게살고있지.ㅠ남은.12아이들.잘.보살펴주렴.사랑한다.♡♡

  65. 칸1

    칸1

    6 일 전

    전 강아지는 아니지만 토끼를 키웟엇는데 저랑 토끼는 껌딱지 처럼 둘이같이자구 맨날 제가 안고 다니구 제말을 엄청 잘따르던 아이였어요. 제가 방에서 혼자 울고잇엇을때 토끼가 다가와서 같이 자주기도 하구 햝아 주기도 했어요... 근데 친구만난다고 친구도 토끼를 키웟엇는데 제가 키우는 토끼 데리고 산책 나갈겸 친구집에 들렸어요 친구집이랑 엄청 가까워서 몇발작만 가도 친구집이였는데 친구가 저희 토끼한테 먹이를 잘못줫는지..케켁 거리고 토하고 .. 전 병원에 전화해서 엄청 울면서 뛰어갓는데 도중에 죽어버려서 엄청 울었어요.. 묻어주고 몇일동안 토끼만 찿고 밥도 안먹엇는데 죄책감때문에 울엇어요 ..안쓰러워보였는지 그날 꿈에 나타나서 꽃밭에서 토끼를 만낫어요..그날 꿈에서 토끼랑 엄청 신나게 놀고 갈때쯤에 울지말라고 죄책감 갖지말고 잘 살다가 오라고 자기가 제가 잘살다오면 오겟다고.. 이꿈를 꾸기 전에 토끼가 잇던자리에서 계속 토끼가 있는거 처럼 느껴졌엇는데 꿈꾸고나니깐 있는느낌이 안들더라구요.. 꿈에서 깨니깐 진짜 너무 쌩쌩하게 기억이나서..적어봅니다 ㅠㅜ 여러분 동물한테 잘해주세요 괴롭히지 말구.. 전 보고싶어도 못보는 아이라서..슬프네요

  66. 기지배

    기지배

    6 일 전

    너무 슬프다... 진짜 강아지들이 먼저 기다린다는게 맞구나...

  67. 최윤의

    최윤의

    6 일 전

    감동입니다 생사관 인과를 모를때 대했던 동물들에게 미안함을 느끼게되에 다행입니다 만해한수잏는 마음으로 나가게 되어 고맙습니다~~~!!👍👍👍

  68. 이춘지

    이춘지

    6 일 전

    어머니는 잠시 꿈속에서 개들의 천국을 다녀오셨군오ㅡ 개도 영혼의 동물이네요

  69. 아낙

    아낙

    6 일 전

    눈물난다 ㅜㅜ

  70. 김민돌

    김민돌

    6 일 전

    넘많이울었네요 저도 까만푸들키우는데 울애기도오래오래살아줬으면

  71. 여제의

    여제의

    6 일 전

    꿈에본굶어죽은강아지.금비도 천도제해주셔야지요~ 그래야좋은곳에태어나죠 굶어죽을때.얼마나주인을 기다리며~ 원망하면서.죽었겠어요~

  72. 윤성원

    윤성원

    7 일 전

    나도 우리 쪼코 쿠키 꿈에서라도 만나봤으면 둘이 잘 만났지? 엄마 우리애기들 너무 보고싶다

  73. 꽃과식물

    꽃과식물

    7 일 전

    어머니 돌아가실걸 두리가 막고 대신갔네요 맘이너무 아프네요

  74. 뽀또내사랑

    뽀또내사랑

    7 일 전

    지차철 퇴근길에 들으면서 넘 울었어요 반려동물은 가족입니다. 버리지 때리지 학대하지 마세요~ 꼭! 반려동물이 아니더라도... 제발 그러지 마세요~

  75. Rott weiler

    Rott weiler

    7 일 전

    강짱님 울컥 하셨을때 같이 터져버려서 콧물까지 빼면서 울었네요 ㅠㅠ 가장 슬펐던 이야기 같아요 헝헝

  76. 김현우

    김현우

    7 일 전

    아 일하면서 눈물나서 혼났네요 진짜 우리강아지도 사랑해 오래오래 곁에있어줘

  77. 권정순

    권정순

    7 일 전

    ㅠ.ㅠ.울.애기 또또 도19살이에요.넘 눈물이나요 ~

  78. 나광순맘

    나광순맘

    7 일 전

    눈물나네

  79. 여김영미

    여김영미

    7 일 전

    다시는못키운답니다 너무슬퍼서요

  80. 어필맨

    어필맨

    7 일 전

    일하면서 듣는데 정말 눈물이 너무나네요.. 지금 강아지 4마리 키우고있는데 정말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정말 저와 와이프를 주인으로 만난걸 후회하지않게 만들어주고 무지개다리 보내고싶네요.. 너무 공감합니다.

  81. 정득선

    정득선

    7 일 전

    울엄마는한번 죽었다 이틀만에깨어나서하는얘기는엄마의친정엄마랑ㆍ아버 지가마중을 나왔는데왜벌써왔냐며 이왕왔으니 구경이나하라며 저승구경을시키는데 지금은기억이 별로안나는데 물레방아가돌아가면서 다시태어나면서 어떤사람은 짐승으로 어떤사람은 사람으로 그렇게구경을시키더니 이제가라고하면서 하얀강아지를 따라가면된다고해서 따라가는중에 높은다리위를 강아지앞에 나서고뒤에따라가는데 갑자기 다리가 꽝무너졌는더 깨어보니 이승이었다고 우리이모가지키고있었는데 깨어나서 이야기 하더라너요 아직도할일이많다면서 보내더랍니다 그리고 많은고생을ㆍ밖에서낳아온 자식을 셋이나 길렀죠 그리고수십년후고통없이십분내와로갑자기 떠나셨어요 저승은있다고생각해요 타라가라고

  82. 와하늘비

    와하늘비

    7 일 전

    잘들었냐? 개백정들..언젠가는 걔네들한테 처참하게 물어뜯기기를 바란다!!!!!

  83. 소소통통sotongMaltese Diary

    소소통통sotongMaltese Diary

    7 일 전

    저도 우리위령이보내고 얼마후 꿈을꿨는데 돌아가신 엄마옆에서 잘있더라구요 정말 저승은 존재하는거같아요

  84. 황재남

    황재남

    7 일 전

    쓰님에 글을듣고 예전에키웟던 프돌이먼저떠오르고그담두번째키웟던 강아지가생각이나서 많이울게되엇네요 쓰님도 마음아파하지말고 행복한삶살아야좋아할거예요

  85. 황정숙

    황정숙

    7 일 전

    애기를.무지개다리로 떠나보낸사람은알죠 저도.3놈.보내고 지금도.아이들을.가슴에 묻고있답니다~^^

  86. 최숙자

    최숙자

    7 일 전

    저도 강아지를 13년 키우다가 하늘나라 갔어요. 너무 이뻣는데 그 아이를 보내고 한달 내내 울었어요. 공감이 갑니다. 영상 잘봐습니다. 감사합니다.

  87. Eunmi Kim

    Eunmi Kim

    7 일 전

    저희도 바로 어제 키우던 강아지가 야생늑대의 공격을 받고 흔적도 없이 사라졌어요. 저희 남편, 마이클이 함께 산책 하던중에 일어난 일이라 충격 이 큽니다. 저희에게 조건없이 무한한 사랑을 준 피바디 가 사라졌다는 사실에 가슴이 찢어집니다. 우리모두 다음 세상에서 만날수 있기를.... 다음생에서는 어엿한 귀공자로 다시 태어나길 빌어봅니다.

    • 따라뚜뚜루

      따라뚜뚜루

      4 일 전

      헐 어디지역이시길래 무서운 야생동물이ㅠㅠ 너무 안타깝네요

  88. 배순애

    배순애

    7 일 전

    눈물이 흐릅니다 · 우리집아이들을 생각하는 좋은계기가 되었네요 ~ 단지 말을 못할뿐이지 ·생각이 훤하거든요 ·우리집 진돗개·진구·백희를 더 정성으로 돌봐야겠습니다 · 사연 정말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89. ks y

    ks y

    7 일 전

    금비를 어트케한달씩이나...두리는 행복했다고 말하고갔내요 너무슬프게울었내요

  90. 김윤선

    김윤선

    7 일 전

    소설을.읽는것다..헐^~~

  91. 모선희

    모선희

    7 일 전

    두리야 다음생에는 꼭 인간으로 테어나렴 사람이나 짐승이나 똑같아

  92. 권점화

    권점화

    7 일 전

    14년을 힐링시키고 하늘나라간 우리구야 생각나네요.언제나 엄마팔베개하고자더니 가던날은 옆에 앉아서 계속처다보다가 새벽에 화장실가는길도 따라왔길래 구야 안자고 왜왔냐고 머리쓰다듬어줬더니 아침에 일어나니 발길아래서ㅡㅠㅠ 얼마나 울었던지ㅡ 어쩜 하늘나라가면 울구야가 마중나오면 죽는것도 행복이겠다.

  93. 불루베리

    불루베리

    7 일 전

    이런 영상보면서도 싫어요 누른건머꼬!? 개 백정들이가?! 영상보니 겁나냐 개 백정들아 말못하는 짐승들 생목숨 다잡아가고 죄값꼭 받는다!!📌📌📌

  94. 불루베리

    불루베리

    7 일 전

    반려견 반려묘들한테 못땐 악행질했단 분명히 무서운 형벌ㅇㅣ 기다리고 있단걸 명심들하셔야합니다!👈

  95. 불루베리

    불루베리

    7 일 전

    전국에서 반려견 반려묘 키우는분들!! 키우다가 버리고 학대나 하고 죽이고하는짓거리는 자식들이대대로 그죄값 받는다 모두명심들하세요 👈📌📌

  96. 퍼그맘

    퍼그맘

    7 일 전

    두리가 어머님 대신 간거네요 저희집도 그런일이있었어요..이유없이건강하던 아이가 갑자기죽고 얼마뒤 스님이오셨어요 저희집에 우연히..스님말씀이 저희아버지 명줄이어주고 대신간거라고ㅠㅠ 너무고맙기도하고 가슴이터질듯 먹먹했어요..한낮 짐승들도 은혜로움을 전하고가거늘.. 제발 말못하는 짐승들 학대하지마시고..지켜주세요

  97. 냥이아줌마

    냥이아줌마

    7 일 전

    듣는내내 눈물이 하염없이 소리내어 웁니다. 제 앞엔 우리 양이 자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98. 김경랑

    김경랑

    7 일 전

    윤정님 울지마세요 오늘도 힘내시고 즐거운 하루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99. 송은희

    송은희

    7 일 전

    저도 동물을 사랑하는사람입니다 그러나..동물은 영이 없답니다

  100. 정승례

    정승례

    7 일 전

    강아지 학대 하는 인간들 학대한만큼 더 저주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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