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 실화사연] 고시원 취준생인 내가 면접 복 살 돈을 길거리 부랑아에게 전부 주고 추레하게 간 면접장에서 고개를 든 순간 믿을수 없는 일이 일어나는데/신청사연/사연낭독/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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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권용수

    권용수

    16 시간 전

    착하게 살아서 복받은 겁니다

  2. 54 kimhs

    54 kimhs

    17 시간 전

    행복하세요...^*^

  3. 후리지아

    후리지아

    22 시간 전

    쓰니덕에 거리에 부량아도 좋으신분을 만나 인연이 되었네요 쓰니는 마음이 따뜻한 분인가 봅니다 부모님께도 효도하면서 행복한 삶사세요

  4. Seokkyu Lee

    Seokkyu Lee

    일 전

    이런 감동을주는 사연에 뭉클하네요~ 글쓴이의 마음씀씀이가 복을가져다준듯합니다.앞날이 행복으로 가득하시길..

  5. 임택순

    임택순

    2 일 전

    놀라운인연 사연을듣는중 감동의 눈물이 흐르네요 인연이라는게 정말있는거군요 하지만 마음의 움직임을 따랐던 순수한 마음씨가 복을 준거같아요 축하드립니다.

  6. C C LEE

    C C LEE

    2 일 전

    무슨 기적같은 일이

  7. 허영자

    허영자

    3 일 전

    오랜만에 아름다운 이야기네요 힘네시고 행복 하시길

  8. 한종오

    한종오

    4 일 전

    감동입니다.

  9. Choi Danny

    Choi Danny

    4 일 전

    철이 없지만 멋진 제 아들을 소개할까 합니다. 저는 부모 잘 만나서 그리 어렵지 않게 살고 있지만, 그놈의 자존심이 뭔지. 하찮은 일을 하고 싶지 않아서 국회 보좌관 일을 끝으로 아직도 취준생으로 마누라에 붙어서 살고 있는 한심한 아저씨에요. 그런데 제 아들은 나중에 크면 돈 많이 벌어서 멋진 차도 사고 멋지게 살거라고 가끔 큰소리를 치는 허풍많은 고등학생이라고 생각했죠. 그런데 얼마전 아이를 학교에 데려다 주면서 깜짝놀랄 장래에 꿈을 듣고 놀라고 멋진 아들을 두었다고 눈물이 났어요. 저는 한번도 가난하게 살아보지 않아서 힘든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의 삻을 챙길 생각을 하지 못했는데. 저희 아이의 꿈은 어른이 되어서 돈을 많이 벌어서 굶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자식 자식에게는 집 한채만 남겨두고, 모두 기부하는 삶을 살겠다고 포부를 이야기 하는거에요. 저는 제자신이 부끄럽고, 더 자식에 부끄럽지 않은 아빠가 되려고 노력중입니다. 우리 아들 멋지죠. 아들 자랑 좀 해봅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10. Choi Danny

    Choi Danny

    4 일 전

    멋진 판단과 좋은 만남을 축하하고 더 더욱 잘되세요

  11. 백호

    백호

    4 일 전

    이런기막힌 인연이있네유 쓰니에 참한인성으로 이런감동적인사연을 맞이하게되고 정말 흐뭇합니다ㅡ 사업번창하시고 행복하시길바랍니다ㅡ 사람인연이란 참으로고귀합니다ㅡ

  12. 고영

    고영

    4 일 전

    쓰님의 따뜻한 마음이 복을 받은 겁니다!!!

  13. 손주옥

    손주옥

    5 일 전

    어려운가운데서도 자신보다못한이를 보듬을줄 아시는 당신을 하늘은아신거지요 앞으로도함깨 노력하시며 행복한세상을 사세요

  14. 이애란

    이애란

    5 일 전

    엄마~저 엄마헌티 창피하지않는 아들 되었어요~~하고 외쳐야되는 아닌감🤗👍

  15. 꿈품고

    꿈품고

    5 일 전

    너무 거짓말 같아서 싫어요를 누르는 걸까요? 아름다운 이야기에 싫어요가 많은 이유를 모르겠네요...

  16. 백영신

    백영신

    5 일 전

    God bless you 🙏❤

  17. 마임

    마임

    6 일 전

    세상 에 이런일이~

  18. 김남희Skalrla4183.never.com

    김남희Skalrla4183.never.com

    6 일 전

    복 받으셨네요 삶이란 예측불가 일 때가 많지요 면접복을 포기한 착한 마음이 축복의 길이 되었네요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19. 박상길

    박상길

    6 일 전

    긍휼히 여기는 마음에 하늘이 복을 주셨습니다 부랑아 쓴이 그리고 광고회사대표 세사람이 광고회사를 운영하게 되었으니 아주 훈륭한 회사가 되겠습니다

  20. 민성식

    민성식

    6 일 전

    하늘은 스스로 돕느자를 돕는다 운명은 재천이라

  21. 백남숙

    백남숙

    7 일 전

    세상은 아직 따뜻하답니다 두분도 인연이지만 대표님도 정말 보기드문 분이시네요 모두행복하세요

  22. 이정의

    이정의

    7 일 전

    소중한 인연이에요 무엇과도 바꿀수없는 인연이고 감동이네요 듣는내내 가슴이 뭉쿨하고 눈물이 났어요 사연님이 여리고 착하게 살아온 보람이고 캐리커처를 그려준 준영이 그림을 소중하게 여긴 보람도 있는거에요 사장님과 두분의 인연을 항상 초심으로 돌아가서 새로 아끼면서 부모님 형제로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응원할게요

  23. 무구행

    무구행

    7 일 전

    왜 눈물이 나는지...

  24. 이채원

    이채원

    7 일 전

    대표님.은천사군요감사하고항상행운이대표님을응원할겁니다

  25. 강수자

    강수자

    7 일 전

    세상에 이런 분들이 계시기에 살만한 세상입니다 사람일은 한치 앞도 모른다 했지요 세상살이 쉽지 않은 사람들이 만나 세상을 살아 가는 인연 또한 귀한 인연이네요 사연자님 고향부모님 이제 한시름 놓겠네요 사람은 독벌장군 없답니다 서로 부족한점 채워가며 톱니바뀌 처럼 서로 맛물고 살아가는거죠 어려운 가운데 라면 하나 빵한조각이 그사람에게 큰위안이 되었던거 그마음이 본인을 살리는 기회가 되었네요 사연자님 축하 합니다 건강하세요 부모님께 효도 하시고요 ~~

  26. 김재숙

    김재숙

    7 일 전

    아~세분 따뜻한 인연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대표님 존경스렵습니다 ~♡

  27. 조은진

    조은진

    7 일 전

    세상에나 너무나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28. 수국정

    수국정

    7 일 전

    준영이의캐리처사인이.ㅡ인연을만나는다리가되네요.ㅡ찾을려고간절히원하면.ㅡ이루어지네요ㅡ멋진엄지척그림처럼되네요

  29. 피터펜

    피터펜

    8 일 전

    무위 도식으로 부모님 속썩인게 아니라 만나야될 상대를 만난기까지 였네요 . 쓰니 마음에 큰욕심이나 허황됨이없는 착한 본심 때문에 이렇게 좋은 일 들이 엮어진것 같읍니다 . 회장님도 존경스럽고 부모잃었던 청년도 친부모 처럼 좋은 양부모가 되어 주셔서 너무너무 좋아요 . 읽는이의 마음도 흐뭇한 해피엔딩 감사 드려요 .

  30. 니팅TV

    니팅TV

    8 일 전

    감동사연입니다 격하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31. 김철중

    김철중

    8 일 전

    감사드립니다 훌륭하십니다

  32. 곽혜숙

    곽혜숙

    8 일 전

    감동에 눈물이나네요 진짜뭐가 끌리는 힘이 인나봐요 훈훈한 이야기네요

  33. 김훈기

    김훈기

    8 일 전

    쓰니의 절박함이 쓰니를 살렸네요. 그렇지요 그런 절박함으로 생을 살아간다면 항상 긍정적인 마음으로 매사를 대하다 보면 많은것이 새롭게 다가오지요...축하드립니다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34. 이희숙

    이희숙

    8 일 전

    너무감동감동입니다 사연잘들었습니다 눈물나는사연 앞으로 준영와 대표님 그리고쓰님쭉욱 행복하세요

  35. 최경자

    최경자

    8 일 전

    사연 보내준 분의 마음에 감동,감동임니다. 그 마음이 앞으로 제 삶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36. 이영희

    이영희

    9 일 전

    응원합니다~

  37. 엄진옥

    엄진옥

    9 일 전

    감동적인 훈훈한 사연 박수를 보냅니다 제가삶에 오히려 희망이되고 행복합니다 저는 가진게 없어도 살며서 불행하다고 생각을 안합니다 무척 즐겁거든요 희망의 불빛이 비추는거 같거든요 쓰느님도 삶에 평생 환희가 비출겁니다

  38. 장기순

    장기순

    9 일 전

    감동 따뜻한글감사드려요

  39. 이수현[이수현]

    이수현[이수현]

    9 일 전

    감동이네요 두분 아니 세분사업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40. 강효

    강효

    9 일 전

    세상 살다보면 모든 대인관계가 모두 인연 이지요! 악연 선연 연분등이 사람 의 인생을. 결정합니다. 그인연을 잘풀어가는 것은 그사람의 인격이 어떠냐에 따라 달라지지 요! 쓰니는 없는 중에도 남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착한 사람입니다. 요즘 착한사람이 손해 본다는 이상한 사회풍토 가 만연하는 것이 안타 까운데 이 사연을 보니 아직 세상은. 살만한것 같아요! 앞으로도 좋은일 많이 하게 돈 많이 버시고 부모님께 효도하며 좋은여자 만나서 행복 하세요!ㅎ

  41. 모두행복

    모두행복

    9 일 전

    진심으로 다한 사랑의 결과입니다.

  42. 박정순

    박정순

    9 일 전

    감동적인 사연 잘 들었읍니다 소름 돋았네요 선하고 아름다운 마음들이 인생을 바꿔놓았네요 앞으로도 주위에 선한영향력을 주는 삶이 되실거라 믿어요

  43. 한태숙

    한태숙

    9 일 전

    너무감동이네요. 고진감 래라는 말이있듯이고생끝에낙이왔네요 네네행복하시길~^^

  44. Brian Kim

    Brian Kim

    9 일 전

    참 인생 힘드네..

  45. 소하민

    소하민

    9 일 전

    고아인 부랑아가 길거리로 떠도는 일이 있다니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ㅠ 이제는 안정적으로 살아가고 있다니 너무 감사하네요^^

  46. danahan

    danahan

    9 일 전

    가슴뭉클한 사연입니다..취준생한테는 큰돈인데 아낌없이 주고나니 이런 복으로 돌아온거군요.. 지금은 대표로 부모님께는 자랑스러운 아들이라 생각됩니다.. 취업 안된다고 자포자기하는 젊은이들이 많은데 포기하지않고 도전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47. 김연숙

    김연숙

    9 일 전

    헌한마음이 오늘에 성공으로 이어졌네요 ~

  48. 전표도

    전표도

    9 일 전

    .따뜻 한 세사람의 인연이 감동적 이네요 지금은 쓰니 부모님 정말 뿌듯 하시겠네요 내 마음이 이렇게 좋은데 그분들이야 오죽 하겠습니까 늘 하는일 잘 되길 바라고요 어려운 처지의 젊은 이 들에게 희맘을 주는 기업 대표 되시길 바랍니다

  49. 윤숙자

    윤숙자

    9 일 전

    선행은 선행을 낳고! 쓴이의 선한영향력이 결국엔 행복으로! 👍

  50. irang. k

    irang. k

    9 일 전

    뿌듯하고..흐믓하며.. 좋은 결과에 감동이 넘치네요.. 현실에 굴하지 않고 사는모습에.. 박수!!~짝ㆍ짝ㆍ짝!!

  51. 下村明順

    下村明順

    9 일 전

    감동 인연사연 잘들었습니다 좋은인연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52. 꽃들

    꽃들

    9 일 전

    감동이네요

  53. 이정순

    이정순

    9 일 전

    감사 한세상 입니다 젊는사람들이 이렇게 힘들게 산다니 슬프네요 모두가 밥는 편하게 먹을수 있어야되는 천원 이천원이 없어 젊은사람들이 이렇게 고생 한다니 눈물이 납니다 골고르 잘살었으면 좋겠읍니다 행복만 가득 하실 바람니다 ㅎㅎ

  54. 김인숙

    김인숙

    10 일 전

    특별한 인연으로 모인 3명의 얘기가 너무 감동적이네요. 동화를 본듯, 촉촉한 감성이 마음을 적시며 너무나 아름다운 분들의 모임이네요. 꼭 만나야 할 사람들이 만나 서로에게 힘이 되는것 같아요. 좋은 학교 나와도 쉽게 취직하긴 쉽지 않는데 다행이네요.

  55. 김중옥

    김중옥

    10 일 전

    사례자분먼저축하드려요. 그리고.취업되지않아도.실망속에서도.어려운중에서도선뜻거금을다줄수있었던사례자분의귀한일이축복으로돌아온것같네요.솔직히아무리좋은자리.높은자리있어도인성이덜된인간들많잖아요.세상은인성바른사람이제일멋진것같습니다.사례자분은인성이바른분이기에복을받은것입니다.늘.변함없이승승장구하면서.어려운이웃들돌아보시는삶되길바래봅니다.사례자분은그렇게하실분이라믿어집니다.건강하세요.

  56. jae yeol kwon

    jae yeol kwon

    10 일 전

    아름답고 마음 따뜻한 이야기 입니다. 세사람 모두 오래오래 건강하고 멋진인생 살아가시길 ~ 인연이란게 보이지않는 끈으로 묶여진거 같아요. 서로 아끼고 위하며 삽시다.화이팅. 우리 아들도 IT개발자 공부하고 싶어했는데..지금은 IT시대~~

  57. kum cha Glickenhaus

    kum cha Glickenhaus

    10 일 전

    감동많은 인간사!! 최고 쓰이는 이 세상을 빤짝 여부는 희망의별 입니다. 많은 분들이 쓰리처럼 고운 인성을 갖는다면 이 세상 참 살만 하겠지요. 사연 감사합니다

  58. 이소연

    이소연

    10 일 전

    참으로 따듯하고 감동 사연이네요 공원에서 만난 우람아가 쓰님님의 천사였고 돈도없는 취업생이 선듯 얼마를주는 쓰니님의 마음이 통하여서 준영이도 또 만나고 싶어서 나왔군요 이런뜻깊은 인연이었네요 취업은살짝 늦었지만 지금 행복하시니 참좋은네요 앞으로도 쭉 번창하고 행복하세요 좋은글 올려주셔 감사합니다 사연푹빠져 매일듣고있어요 최고에 사연이네요~

  59. 윤내경

    윤내경

    10 일 전

    정말 세상에는 드라마같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것 같아요 전 꿈이 돈 벌어 고아원 퇴소하는 이들에게 자립할때까지 살수 있는 집을 제공하고 싶어 열심히 살고 있읍니다

  60. Pine

    Pine

    10 일 전

    모든인연은 이미 정해져 있는것 같은데 아둔한 인간들이 그것을 모르고 자기의 욕심과 잘못된 생각으로 자신의 인생을 망치는것 같더라구요. 사람이 살다보면 어떠한 것을 향해 간절한 마음이 생길때가 있는데 그럴때면 한박자 쉬었다 가던가?. 지금나의 간절함이 내가 최선을 다한것인가? 아니면 이것이 순리에 맞는것인가? 이것이 내욕정에서 윈하는것인가를 한번 되돌아서 생각해보면 그문제의답이 보일때가 있더라구요. 아마도 글쓴님께서도 그단계까지 와있었던것 같군요.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행복하세요 ~~~

  61. 이은자

    이은자

    10 일 전

    착하게 살아가다보니 복을받았네요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62. 나태양

    나태양

    10 일 전

    동화속에 한 장면처럼 멋지네요

  63. 흑장미

    흑장미

    10 일 전

    정말 피보다도 진한 형제애네요! 한형제도 돈갖고 싸우는 이시대에! 아름답고 훈훈한 형제애를 끝까지 이어가세요 복받아서 사업도 번창할거예요!그어려운 시절 형이 동생들을 살리고 도와준것이 댓가없는 사랑이었듯! 불쌍한 형인생 외롭지 않게 함께 하는건 어떨지요!! 돈을 한꺼번에 주는거 보다 가까이 두고 돌봐 주시는 것도 좋읅듯 하네요

  64. 권덕례

    권덕례

    10 일 전

    너무나감동적이다ㅡ옥에에울컥울컥자꾸자꾸ㅡㅡㅡ

  65. 뽀로로

    뽀로로

    10 일 전

    세상살이 실력만이 아니라~!! 때로는 우연을 핑계로 한 운이란 것도 따라 주어야 한다는... 두분의 우연한 인연에~ 화이팅을 보냅니다.

  66. 최연자

    최연자

    10 일 전

    왜 눈물이나네요 취준생들 보면 너무많이아파요

  67. 최복희

    최복희

    10 일 전

    고생끝에낙이왔네요.

  68. 행복

    행복

    10 일 전

    넘 감동적이네요.

  69. 임형상

    임형상

    10 일 전

    감동입니다! 누군가 각본을 한건 아니라고 봅니다! 제 성격에 눈물이 날 정도니, 지성이면 감천 이란 용어로 축복을 하겠습니다! !

  70. 기적

    기적

    10 일 전

    너무나 감동적인 사연을 보낸 쓰니께 감사합니다 쓰니의 따뜻한 마음과 건전한 인생관에 박수를 보냅니다 본인도 어려운 상황인데 준영씨에게 십육만원을 줄 수 있는 가슴 따뜻한 사람이 과연 몇사람이나 될까요 취준생 모임에서 2500원 백반이 너무 맛있다고 얘기한 취준생말에 너무나 공감이 가네요 고생을 해 본 사람만이 할 수 있는 말이죠 2500원 백반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말한 취준생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모든 취준생들 힘내시고 낙심하지 말고 꿋꿋이 살아가기를 간절히 바라고 열렬히 응원합니다 쓰니가 꿈꾸는 일 더 잘되기를 바라며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준영씨도 화이팅 쓰니님과 같은 건전한 가치관을 가진 청년들이 더 많아지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쓰니님 화이팅🎇💝😊😊😊

  71. 안강신

    안강신

    10 일 전

    그때 본인도 어려운형편에 안스러운 이름모을 소년을 도오준 그대의 따뜻한 맘씨로 오늘이 있는겁니다 좋으신 대표님 ...덕입니다.

  72. Soonmyong Lewis

    Soonmyong Lewis

    10 일 전

    감동적인 사연 덕분에 훈훈하고 따뜻한 마음을 느낄수가 있어 나도모르게 눈물이 나네요. 운명적인 세분의 만남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하시는일 승승장구하시길 바라며 행복하세요.화이팅입니다.🌈💞🙌🍀

    • Samil Kim

      Samil Kim

      4 일 전

      혀, ㅇ

    • 김정란

      김정란

      9 일 전

      ㅉㅌㅈ9ㅈ9ㅊ9999ㅈ9ㅉ9ㅈ99ㅈ99ㅈ9ㅈ9ㅈ9ㅊ9ㅊ9ㅊ99ㅉ9ㅈ9ㄷ99ㅊㄷ9ㅈ999ㅉㄷ99ㅉㄷ9ㅈ9999ㅊ9ㅈ99ㄷㅊ999ㅈ9ㄷㅊㄸㅊㄷ99ㄷㄷㅈㅌ99ㅈㄷㅊㄷㅈㄷㅈㅌㅊㄷㅈ9ㄷㄷㄸㅉㄷㅈ9

  73. Cathie Lee

    Cathie Lee

    10 일 전

    쓴이의 마음이 너무 선하네요 본인 형편에 그 돈은 정말 큰 액수이자요 하늘에서 3뷴을 도와 주었군요. 앞으로도 내내 행복하세요

  74. 김옥자

    김옥자

    10 일 전

    너무휼륭한분을만났내요끘까지행복하새요너무착한분들응원할깨요

  75. 켓츠비

    켓츠비

    10 일 전

    저도 저런 때가 있었습니다.

  76. Jisoon Oh

    Jisoon Oh

    10 일 전

    공원에 부랑아가 천사었네요. 내 이웃를 사랑하라는뜻이 바로 이런것 인가봅니다. 늘 하늘의 축복으로 행복하세요.

  77. 이효례

    이효례

    10 일 전

    감사합니다.그렇케 좋은 대표님 이 세상에 계시다니 세상은 살아 볼만한 하네요.제아들생모찾아주고싶습니다.86년김주나.87년김하나부모님께서92년도에제게맡기셨는데요 전남광주서석동에서빙그레우유대리점하셨어요.사연자님.행복하세요 좋은사연감사합니다

    • 이효례

      이효례

      2 일 전

      @이수현[이수현]님! 감사합니다.그리고 댓글 올릴 자리에 제사연 도 죄송합니다.제게 맡길때 형제처럼 왔다갔다 하자고 해서 아무것도 안알아 놨는데요.이사를가고 없는 거예요.경찰서에ㄷㅇ에이 맡겨놨고요 행방을 수소문해도 알길이 없고요 변호사는 기미도 보이지않는데 멘날 돈만달라 하그요. 해서 올리게 됐읍니다.용서들 하시고 신청사연 읽어주는 애청자분들 감사합니다

    • 이수현[이수현]

      이수현[이수현]

      9 일 전

      요즘은 DNA 등록해놓으시면 됩니다 주나 하나 꼭 등록하셔서 좋은결과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 윤순금

      윤순금

      10 일 전

      정말감사 합니다ᆢ세상은 아직 따뜻하군요ᆢ대표님과 두분 평생함께 하면서 좋은일만 있길 빕니다ᆢ행복하셔요

  78. 최묘순

    최묘순

    10 일 전

    모처럼 진취적인 이야기 좋았습니다 멋있고 부럽군요 그런인연ㆍㆍ

  79. 다홍목련꽃다홍

    다홍목련꽃다홍

    10 일 전

    선 과 악이 있드시 처음만남이 인연이 있는사람은 만나지는데 둘분이 만남던 그날부터 삶의길이 행운에 문이 열리였군요..축하드립니다 마음으로 맺은인연 영원이 변치마시고 친동기간처럼 건행하세요..!

  80. 김예진

    김예진

    10 일 전

    자신의 어러운 환경에서도 진영이을 따듯한사랑으로 감싸주신 님 너무너무 잘하셨구요 존경 함니다 님을 통해진영이는 부랑아로 살았을지도 모를 인생의길을 열어 주셨구요 세상에나 ~임니다 진영이 너무너무 잘됐구요 님 그 선한마음으로 앞으로도 주위도 살피시구 더욱 번창하는사업으로 행복 하세요 존경스럽습니다

  81. 이인수

    이인수

    10 일 전

    따뜻한 사연이네요. 원하는 분야에서 마음껏 일할 수 있다는 건 큰 축복이지요. 쓰님도 가능하다면, 열심히 노력하는데 어려운 취준생이 있다면 열린 마음으로 많이 도와주시기 바래요.

  82. 금빛별이

    금빛별이

    10 일 전

    저는 준영이가 음료수를 내려놓는 순간부터 눈물이 맺혔어요... 요즘 불교방송 보고 있는데, 전생의 업연이 있고, 우리의 삶은 그 업을 풀고 갚고, 또 복을 지으면서 사는게 정답이라고 하시는 가르침들입니다. 스님 말씀이 우리가 전혀 생각지 못한 일들은 모두 전생의 업이라고 하시더라고요 ... 님도 준영이도 전생에 힘든 일도 있으셨지만, 모두 복을 많이 지으셨던 분이네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 김화

      김화

      8 일 전

      그러게요 아직도 세상은 살만한 세상이라더니 쓴이님의 사연 정말훈훈하게 감동스토리 였어요 앞으로도 쭈욱 더불어 행복하시길 빕니다

  83. 금빛별이

    금빛별이

    10 일 전

    정말 너무 너무 놀랍습니다 ~ 이런 분들 계셔서, 아직 세상이 살만합니다. 쓰니님, 대표님, 준영이 ~ 말씨와 사는 모습들이 정말 지금 세상의 일반적 관념을 넘는 분들입니다. 최고 차원에 계신 분들이라는 말입니다... 여기 이런 아름다운 글 올려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다시 마음 다잡고 저도 님들처럼 살고 싶습니다 ~

  84. Tessie Chung

    Tessie Chung

    10 일 전

    정말 이런 상황을 기적이라고 말할수 있네요 선한 마음으로 베푼 그 순간의 진심을 하늘이 알아준거죠 앞으로도 늘 기분좋은 날들이 더 많은 삶이 되시길 응원할께요

  85. 김명수명수

    김명수명수

    10 일 전

    소중한만남 남들도 너무 감사하네요 힘들게 산 고아친구도 정말 감동입니다 눈물이 나네요

  86. Sun Burton

    Sun Burton

    10 일 전

    참축하합니다나보다남을생각하는마음이있어기에참된사람을찿았네요앞으로도남을먼저생각하며감사하는마음으로행복하고좋은일만있길기도합니다

  87. Sun Burton

    Sun Burton

    10 일 전

    부자들은없는사람을없신여기지만없는사람들은마음이가난한자는더많은것을배우고더나갈수도있읍니다참변접관의말이맞읍니다사람은충고도들을수있는데까지일을수있읍니다

  88. Sun Burton

    Sun Burton

    10 일 전

    인생공부를많이한편입니다하지만큰것만바라면실망할수밖에없지마냐가선있는곳에서좋은것나쁜것을잘알아서늘감사하는마음으로높은대마음을두지말고한계단씩잘쌓아갔다면좋은곳에일을겁니다잘생각하고살앗으면좋셌읍니다

    • 진평순

      진평순

      10 일 전

      오래만에 훈훈한얘기가슴아픈사연감사합니다 누구라도 살다보면힘이들고어려울때가 많이있읍니다 오랜시간 잘견디셨습니다초심잃지마시고행복하세요~~

  89. 김효승

    김효승

    10 일 전

    며느리와 시어머니의 아귀다툼 글보다가 이글을보니 정말 세상사는이야기입니다 훈훈한 우리 삶의 이야기 두분 우정 변함없길바람니다 이런인연은 정말 행복한 인연으로 돈으로도 살수없는인연아니겠습니까 행복하세요

  90. 고혜숙

    고혜숙

    10 일 전

    취업 준비생 좋은 대학나 와도 취업힘들 지요 서울의 연고도 없고 부모님 부처주신 생활비 부적합니다 모든 취없생을 하늘의 별따기 입니다 부모님 취업의 성공해도 위션 에서 못살게하고 왕따 시키고 좀 젹응하면 태사 당하고 힘들엇요 우현히 소년 만나 그림 행은의 여신이 님을 손짓하네요 착한마음 꿈이 현실 됀네요 시골 부모님 얼마나 기쁘실까요 착한 분과 결혼도 하시고 행복하세요 장하세요 최고 감동 산연 잘들었 습니다 최고 감동 입니다 ^^

    • 고혜숙

      고혜숙

      10 일 전

      @ 왼손으로 해서 자꾸엘라가 난네요 제송합니다 ^^

  91. 이연순

    이연순

    10 일 전

    착하개 사니까 복이오내요

  92. 이연순

    이연순

    10 일 전

    착하개 사니까 복이오내요

  93. 목명균

    목명균

    10 일 전

    작은 베품이 커다란 보답으로 돌아왔네요. 운명같은 만남과 진정한 인생의 동반자인 준영씨 만남을 축하드립니다.

  94. 주현

    주현

    10 일 전

    매일 화나는 사연만 듣다가 간만에 훈훈한 사연 들었네요^^ 준영이와 같이 회사를 운영한다니 기쁘네요 사람들은 본인이 힘들게 살아오면 그 무엇을 한다해도 잘해내리라 믿습니다 앞으로 준영이와 회사 잘 운영하면서 승승장구 하시길 기원합니다 오늘도 소중한 사연 잘들었습니다 우리 성우님도 수고하셨습니다 좋은꿈 꾸시고 내일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 신청사연 라디오

      신청사연 라디오

      10 일 전

      주현님 행복 가득한 주말 보내세요❣🥰

  95. 조형관

    조형관

    10 일 전

    감동입니다

  96. 천검

    천검

    10 일 전

    축하하고 응원 합니다. 준영이와 같은 긍정적이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게 된 것 순간 인생이 바뀌었군요. 앞으로도 승승장구 하세요.

  97. Diana Kim

    Diana Kim

    10 일 전

    감동이네요 인생사 세옹지마라고 고통의 순간들을 지나니 행복이 찾아와 펼쳐졌네요

  98. 최윤정

    최윤정

    10 일 전

    고마움이 남은 사람과의 인연을 잊지 않아서 세 사람의 멋진 만남이 이뤄졌군요 첨단기술에 따뜻한 인간미가 녹여질듯...

  99. 조연옥

    조연옥

    10 일 전

    허뭇한글 참잘들어세요 착한마음씨에 복이욌나보내요. 부모님께 효도하면. 기적같은 운명이 영원한. 행복으로. 쭈욱가시길 기원합니다

  100. 최은숙

    최은숙

    10 일 전

    오늘도 세련함과 도도함이 함께 어울려 제맘을 유혹합니다 나나님 깊은고뇌 많이하시고 힘드신 작업 잘 끝내셔서 큰 박수 보내드립니다 계속 파이팅하세요 나나님 사랑합니다 ~♡♡♡

    • 신청사연 라디오

      신청사연 라디오

      10 일 전

      감사합니다^^ 늘 건강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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